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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발표>우물쭈물 한국당, 보수 텃밭 사수 비상


김경홍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시 갑•구미시 을 7차 여론조사 결과
한국당, 민주당 앞서고 있으나 격차 보합세
최근 창당한 새보수당, 우리공화당 확장성 탄력
이철우 경북지사 긍정 평가, 한국당 지지도 상회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재한 확대간부회의가 지난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렸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 켑처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 = 자유한국당 캡처
[경북정치신문 = 김경홍 기자] 보수통합 없는 4월 총선은 경북 구미 지역도 자유한국당에 결코 안전지대가 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실시한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한국당이 여전히 민주당을 앞서고 있기는 하지만 양당 간 격차가 이전 조사와 비교해 보합세 혹은 격차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창당한 새보수당과 우리공화당이 확장성을 더해가면서 한국당의 영역을 파고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구미시 갑은 경북정치신문이 2019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여론조사기관인 주식회사 에브리미디어에 의뢰한 여론조사(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 자유한국당은 45.1%, 더불어민주당이 27.2%였다.

또 1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같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은 46.8%, 더불어민주당이 24.6%로써 양당 간 격차가 이전 조사와 별다른 변동이 없었다.

구미시 을은 지난 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같은 여론 조사기관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58.8%, 더불어민주당이 21.8%였다.
그러나 이번 조사 결과 자유한국당은 46.6%, 더불어민주당이 25.1%로 양당 간 격차가 오히려 좁혀졌다.

그러나 같은 기간 우리공화당은 구미시 갑구 1.8%에서 2.8%, 구미시을구 0.8%대에서 4.5%대로 급상승했다. 특히 최근 창당한 새보수당은 신생 정당인데도 불구하고 구미시 갑구 5.3%, 구미시 을구 4.0%의 지지율을 확보하면서 향후 확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처럼 총선을 80여 일 앞둔 가운데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의 격차가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새보수당과 우리공화당의 지지율이 반등할 조짐을 보이면서 구미지역 보수 정가에서는 보수 대통합을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들은 또 보수 정당들이 통합보다 각자 도생의 길을 갈 경우 견고한 지지층을 확보한 민주당에 어부지리를 안기면서 지난 지방 선거에 이어 4월 총선에서도 패할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자유한국당 정당 지지도보다 더 많은 긍정 평가를 얻으면서 관심을 모았다. 구미시 갑은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46.8%인 반면 긍정평가는 2.3% 상회한 49.1%, 구미시 을은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45.6%인 반면 긍정 평가는 4.4% 상회한 50.3%였다.
배후 도시 구미가 최대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통합 신공항 이전에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데다 구미공단 회생을 위해 도 차원에서 공을 기울이고 있는데 따른 구미 여론의 긍정적 시그널로 분석된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시 갑 정당 지지도, 국정/도정/ 시정 평가
국회의원 적합도 등 정치 성향 7차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46.8%, 더불어민주당 24.6%, 새로운보수당 5.3%, 우리공화당 2.8%
문재인 대통령 긍정 평가 25.7%, 이철우 경북지사 49.1%, 장세용 구미시장 23.8%
더불어민주당 가상대결 김철호 9.2%, 김지식 7.7%, 유헌열 6.7%, 구민회 4.5%
자유한국당 가상대결 백승주 30.8%, 구자근 14.2%, 김찬영 11.1%



◆정당 지지도
자유한국당 46.8%, 더불어민주당 24.6%, 새로운보수당 5.3%, 우리공화당 2.8%


한국당 46.8%, 민주당 24.6%, 새보수당 5.3%, 우리공화당 2.8%, 바른미래당 2.5%, 민주평화당 2.3%, 정의당 2.2% 기타정당 1.2%,지지 정당 없음 9.4%, 잘 모름 3.0% 순이었다.
한국당이 민주당을 22.25% 앞섰으나 격차는 지난 조사때와 보합세였다. 대신 최근 창당한 신생 정당인 새보수당이  5%대를 마크하고 동시에  3%대 진입을 목전에 둔 우리공화당의 약진이 주목된다.이들 정당 모두 보수당이기 때문이다.  

연령대별로는 한국당이 모든 연령대에서 민주당을 앞섰다. 특히 한국당은 주요 지지층인 60 이상에서 54.9%의 높은 지지를 얻은 반면 민주당은 주요 지지층인 19~20세, 30~39세에서도 한국당에 10% 이상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9~29세는 한국당 42.9%, 민주당 24.8%, 새보수당 8.3%, 바른미래당 2.8%,민주평화당 1.2%, 정의당 1.2%였으며, 우리공화당은 0%였다.
30~39세는 한국당 45.45%, 민주당 32.5%, 바른미래당 6.1%,우리공화당 2.3%, 새보수당 1.5%, 민주평화당 0.7%였으며, 정의당은 0%였다.
40~49세는 한국당 46.2%, 민주당 29.3%, 정의당 5.8%, 새보수당 3.3%, 민주평화당 1.9%, 우리공화당 1.3%, 바른미래당 1.2%였다.
50~59세는 한국당 45.4%, 민주당 18.7%, 우리공화당 6.2%, 새보수당 4.6%, 정의당 3.2%, 민주평화당 3.2%, 바른미래당 2.4% 순이었다.
60세 이상에서는 한국당 54.9%, 민주당 18.3%, 새보수당 8.8%, 민주평화당 4.2%, 우리공화당3.5%, 바른미래당 0.6%, 정의당 0%였다.


선거구별로는 제1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는 한국당 46.5%, 민주당 27.9%, 새보수당 3.7%, 정의당 3.2%, 민주평화당 2.7%, 바른미래당 2.3%, 우리공화당 1.5% 순이었다.
제2선거구(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형곡1동, 형곡2동, 광평동)는 한국당 46.4%, 민주당 25.5%, 새보수당 6.4%,우리공화당 3.9%, 민주평화당 3.0%, 바른미래당 2.2%,정의당 1.8%였다.
제3선거구(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상모사곡동, 임오동)는 한국당 47.4%, 민주당 20.1%, 새보수당 5.8%, 우리공화당 3.1%, 바른미래당 3.0%, 정의당 1.6%, 민주평화당 1.1%였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25.7%

긍정 25.7%(매우 잘하고 있다 13.9%, 잘하는 편이다 11.8%)인 반면 부정 평가는 긍정보다 2배 높은 69.1% (잘 못 하는 편이다 14.5%, 매우 잘못하고 있다 54.6%) 였다. 잘 모름은 5.2%.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운영 평가 /긍정 49.1%
소속 정당인 한국당의 지지도 46.8%를 웃도는 평가를 얻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긍정 평가는 49.1%(매우 잘하고 있다 16.5%, 잘하는 편이다 32.6%)였으며, 부정 평가는 34.8%(잘못하는 편이다 21.6%, 매우 잘못하고 있다 13.2%)였다. 잘 모름은 16.1%.
성별로는 남성이 긍정 53.3%, 부정 33.3%였으며, 여성은 긍정 44.7%, 부정 36.4%였다.
 


◆장세용 구미시장 시정 운영 평가 /긍정 23.8%

긍정 평가는 23.8%(매우 잘하고 있다 9.7%, 잘하는 편이다 14.1%)였고, 부정 평가는 66.7%(잘못하는 편이다 26.1%,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6%)였다.
성별 긍정 평가는 남성 25.6%, 여성 21.9%였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적합도
김철호 9.2%, 김지식 7.7%, 유헌열 6.7%, 구민회 4.5%


김철호 구미시갑 지역위원장 9.2%, 김지식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 7.7%, 유헌열 경북도당 부위원장 6.7%, 구민회 지방 자치분과 위원회 정책자문위원 4.5%, 기타 7.2%, 없음 38.0%, 잘 모름 26.7%였다.  부동층이 무려 71.9%인 것으로 나타나 상당한 변수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때문에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봉재 예비후보가 주요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성별로는 남성은 김철호 10.9%, 김지식 8.9%, 유헌열 4.6%, 구민회 3.7%, 여성은 유헌열 8.8%, 김철호 7.5%, 김지식 6.4%, 구민회 5.4%였다.

연령대별로는 19~29세 유헌열 10.7%, 김철호 6.9%, 구민회 4.8%, 김지식 3.3%였다.
30~39세는 김지식 13.4%, 김철호 9.9%, 구민회 9.9%, 유헌열 5.0%였으며, 40~49세는 김철호 9.5%, 유헌열 7.0%, 구민회 4.6%%, 김지식 4.5%였다.
50~59세는 김지식 11.0% 김철호 7.5%, 유헌열 5.5%, 구민회 3.0%였으며, 60세 이상은 김철호 12.9%, 김지식 6.5%, 유헌열 4.9%, 구민회 1.0%였다.

선거구별로는 제1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김철호 9.0%, 유헌열 8.3%, 김지식 4.2%, 구민회 3.1%였으며, 제2선거구(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형곡1동, 형곡2동, 광평동)는 김철호 10.1%, 유헌열 6.7%, 김지식 6.4%, 구민회 4.7%였다.
제3선거구(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상모사곡동, 임오동)는 김지식 12.6%, 김철호 8.7%, 구민회 5.9%, 유헌열 4.8%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은 유헌열 17.3%, 김철호 17.1%, , 김지식 11.2%, 구민회 8.8% 순이었으며, 한국당은 김지식 8.0%, 김철호 5.0%, 구민회 2.7%, 유헌열 2.5%였다.
또 새보수당은 구민회 7.3%, 김지식 5.5%,김철호 5.4%, , 유헌열 1.9% 순이었다.
정의당은 김철호 24.5%, 구민회 8.4% 순이었으며, 바른미래당은 김철호 24.9%, 구민회 14.5% 순이었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적합도
백승주 30.8%, 구자근 14.2%, 김찬영 11.1%

백승주 국회의원 30.8%, 구자근 전 경상북도의원 14.2%, 김찬영 전 경북도당 혁신위원장 11.1%, 기타 (6.5%), 없음(15.4%), 잘 모름(21.9%) 등 부동층은 절반에 가까운 43.7%였다.

경북정치신문이 여론조사 기관인 에브리리서치 (주식회사 에브리미디어)에 의뢰해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실시한 5차 여론조사(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와 비교하면 백승주 국회의원은 22.7%에서 8.1% 오른 30.8%, 구자근 전 도의원은 9.7%에서 4.5% 오른 14.2%, 김찬영 전 경북도당 혁신위원장은 5.5%에서 5.6% 상승한 11.1%였다.

3명의 출마예상자 모두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점이 포인트이지만, 김찬영 전 경북도당 혁신위원장이 5차 여론조사보다 배 이상 오르면서 마의 10%대를 상회했다는 점과 청년 가산점이 부여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아울러 구자근 전 도의원 역시 10%대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그러나 부동층이 절반에 가까운 43.7%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누가 더 확장성에 탄력을 붙이느냐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반전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절반에 가까운 부동층의 향배가 주목을 받는 이유다.

성별로는 남성은 백승주 33.5%, 김찬영 12.2%, 구자근 12.0%였으며, 여성은 백승주 28.1%, 구자근 16.5%, 김찬영 10.1%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19~20세는 백승주 27.5%, 김찬영 13.6%, 구자근 11.6%였으며, 30~39세는 백승주 30.7%, 구자근 19.6%, 김찬영 16.2%였다.
40~49세는 백승주 28.3%, 김찬영 10.2%, 구자근 10.2%였으며, 50~59세는 백승주 29.6%, 구자근 14.0%, 김찬영 8.6%였다.
60세 이상은 백승주 39.3%, 구자근 17.1%, 김찬영 8.0%였다.

선거구별로는 제1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백승주 25.8%, 구자근 18.2%, 김찬영 9.2% 였고, 제2선거구(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형곡1동, 형곡2동, 광평동)는 백승주 32.1%, 김찬영 14.1%, 구자근 11,4%였다.
제3선거구(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상모사곡동, 임오동)는 백승주 34.9%, 구자근 12.6%, 김찬영 10.4%였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구자근 11.2%, 김찬영 10.5%, 백승주 9.3%였으며, 한국당은 백승주 47.6%, 구자근 18.9%, 김찬영 13,1%였다.
새보수당은 백승주 31.5%, 구자근 10.9%, 김찬영 7.9%였다.


▶어떻게 조사했나
경북정치신문에서 의뢰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에브리미디어가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구미시(갑) 선거구 지역 전체 유권자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중 표본 503명 통계(목표 할당 사례수:500명), 2019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2020년 1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 조사 방법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 후, (무선)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SKT: 7,350명, KT: 3,150명),(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대상) (유선)32개 국번별 0000-9999까지 무작위 생성 및 추출, ARS 전화 조사, 가중치 적용 방법(림 가중), 무선 49.5%, 유선 50.5%, 유효표본 503명,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이며, 응답률 2.9%(무선 3.4%, 유선 2.5%)이다.*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직선거법 계정 이전에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만18세는 미포함 했음.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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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시 을 정당 지지도, 국정/도정/ 시정 평가
국회의원 적합도 등 정치 성향 7차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45.6%, 더불어민주당 24.9%, 우리공화당 4.5%, 새로운보수당 4.0%
문재인 대통령 긍정 평가 27.4%, 이철우 경북지사 50.3%, 장세용 구미시장 29.4%
자유한국당 가상대결 장석춘 29.6%, 김봉교 25.3%
당 대 당 가상대결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22.4%, 자유한국당 장석춘 41.0%
당 대 당 가상대결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23.3%, 자유한국당 김봉교 44.2%



◆정당 지지도
자유한국당 45.6%, 더불어민주당 24.9%, 우리공화당 4.5%, 새로운보수당 4.0%

한국당 45.6%, 민주당 24.9%, 우리공화당 4.5%, 바른미래당 4.3%, 새보수당 4.0%, 민주평화당 2.8%, 정의당 2.0%, 기타정당 1.2%,지지 정당 없음 9.8%, 잘 모름 0.9%였다.
한국당이 민주당을 20.7% 앞섰으나 우리공화당이 4.5%로 3위에 진입한 점이 주목된다. 최근 창당한 새보수당도 4,0%를 얻으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보수통합 대상인 이들 두 정당의 확장성이 결국 한국당의 영역을 파고든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이다.

연령대에서는 한국당이 전 연령층에서 앞섰다. 다만 40~49세 구간에서는 한국당과의 격차를 4.6% 차이로 좁히면서 민주당이 선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29세는 한국당 40.0%, 민주당 24.4%, 우리공화당 7.4%, 바른미래당 6.2%, 새보수당 4.5%, 민주평화당 2.6%,정의당 0%였다.
30~39세는 한국당 48.1%, 민주당 27.4%, 새보수당 4.9%,바른미래당 4.6%, 우리공화당 3.9%,민주평화당 0.7%, 정의당 0.6%였다.
40~49세는 한국당 38.4%, 민주당 33.8%, 우리공화당 7.0%,정의당 2.7%, 바른미래당 2.6%, 민주평화당 1.8%였다.
50~59세는 한국당 47.9%, 민주당 23.0%, 새보수당 6.0%, 바른미래당 5.9%, 민주평화당 2.4%, 정의당 1.6%였다.
60세 이상은 한국당 54.5%, 민주당 13.7%, 민주평화당 7.4%, 정의당 5.2%,새보수당 3.8%, 바른미래당 2.4%,우리공화당 2.0%였다.
선거구별로는 제4선거구(진미동, 인동동) 한국당 39.3%, 민주당 29.1%, 우리공화당 7.9%, 바른미래당 4.6%, 민주평화당 2.4%,정의당 1.2%였다.
제5선거구(양포동, 산동면, 해평면, 장천면) 한국당 44.6%, 민주당 26.4%, 바른미래당 5,4%, 새보수당 5.3%, 민주평화당 2.6%, 정의당 2.2%였다.
제6선거구(옥성면, 무을면, 선산읍, 고아읍, 도개면)는 한국당 53.6%, 민주당 18.8%, 새보수당 4.4%,민주평화당 3.6%, 바른미래당 2.6%. 정의당 2.5%였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긍정 27.4%

긍정 평가는 27.4%(매우 잘하고 있다 15.5%, 잘하는 편이다 11.9%), 부정 평가는 67.2%(잘 못 하는 편이다 11.9%, 매우 잘못하고 있다 46.9%)였다. 잘 모름은 5.4%였다.
셩별로는 남성이 긍정 27.3%, 부정 68.4%였으며, 여성은 긍정 27.6%, 부정 66%였다.
지지 정당별 긍정 평가는 민주당 83.5%, 정의당 36.8%, 바른미래당 29.1%, 새보수당 19.9%, 한국당 5.3%였다.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운영 평가/긍정 50.3%
소속정당인 한국당 지지도 45.6%보다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긍정평가는 50.3%(매우 잘하고 있다 19.3%, 잘하는 편이다 31%), 부정 평가는 35.0%(잘 못하는 편이다 22.8%, 매우 잘못하고 있다 12.2%)였다.
성별로는 남성이 긍정 52.9%, 부정이 55.2%, 여성은 긍정 47.5%, 부정이 34.9%였다.


◆장세용 구미시장 시정 운영 평가/긍정 29.4%
긍정 평가 29.4%(매우 잘하고 있다 9.7%, 잘하는 편이다 19.7%), 부정 평가 61.4%( 잘 못 하는 편이다 29.8%, 매우 잘못하고 있다 31.6%)였다. 잘 모름은 9.2%였다.
성별로는 남성이 긍정 29.7%, 부정 60.9%였으며, 여성은 긍정 29.2%, 부정 61.8%였다.
정당별 긍정평가는 민주당 67.5%, 정의당 34.3%, 새보수당 32.5%,바른미래당 30.2% 순이었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 vs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가상대결
장석춘 29.6%, 김봉교 25.3%

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과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대상으로 한 가상대결에서는 장석춘 국회의원 29.6%로써 25.3%를 얻은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에게 4.3% 앞서면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층이 45.1%(기타 11.6%, 없음 21.2%, 잘 모름 12.3%)로 나타나 향후 상당한 변수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연령대별로는 19 ~29세 장석춘 26.9%, 김봉교 23.9%, 30~39세 장석춘 29.9%, 김봉교 23.2%, 40~49세 장석춘 27.2%, 김봉교 22.1%, 50~59세 장석춘 32.4%, 김봉교 26.3%로 장석춘 의원이 박빙 우세를 보였으나, 60세 이상에서는 32.4%를 얻은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32.0%를 얻은 장석춘 국회의원을 미세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도 제4선거구(진미동, 인동동) 장석춘 33.2%, 김봉교 20.2%, 제5선거구(양포동,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장석춘 31.9%, 김봉교 19.1%로 장석춘 국회의원이 앞섰으나 제6선거구(무을면, 옥성면, 선산읍, 고아읍, 도개면)에서는 김봉교 38.1%, 장석춘 22.8%로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김봉교 15.9%, 장석춘 5.9%, 한국당 장석춘 40.9%, 김봉교 34.7%, 새보수당은 장석춘 43.0%, 김봉교 20.1%였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vs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 가상대결
김현권 22.4%, 장석춘 41.0%


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한국당 장석춘 의원의 1대1 가상대결에서는 장석춘 의원이 41.0%를 얻어 22.4%를 얻은 김현권 의원을 18.6% 차로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vs 자유한국당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가상대결
김현권 23.3%, 김봉교 44.2%

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한국당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의 1대1 가상대결에서는 44.2%를 얻은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23.3%를 얻은 김현권 의원을 20.9% 차로 격차를 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떻게 조사했나
경북정치신문에서 의뢰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에브리미디어가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구미시(을) 선거구 지역 전체 유권자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중 표본 501명 통계, 목표 할당 사례수:500명), 2019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2020년 1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 조사 방법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 후, (무선)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SKT: 7,350명, KT: 3,150명),(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대상) (유선)32개 국번별 0000-9999까지 무작위 생성 및 추출, ARS 전화 조사, 가중치 적용 방법(림 가중), 무선 50.1%, 유선 49.9%, 유효표본 501명,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이며, 응답률 2.5%(무선 3.3%, 유선 2.0%)이다.
"※공직선거법 계정 이전에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만18세는 미포함 했음.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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