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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정치신문 취재본부장 대상 언론윤리 강령 교육


홍내석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경북정치신문이 지난 19일 지역별, 직능별 취재본부장을 대상으로 언론윤리 강령 제고를 위한 교육을 가졌다.

이날 이관순 대표는 “윤리강령은 법적 강제력이 없다는 점에서 실천을 담보하기에는 내용이 상식적이며, 활동의 지침이 되기에는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그래도 언론인은 공정보도를 위해 중립적 입장에서 취재하고, 보도하는 언론 윤리의식을 늘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특히 “사회의 구성원인 인간은 존중의 대상인 만큼 겸손지덕의 가치관으로 재료를 취합하는 자세를 늘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홍 발행인은 또 “윤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방법 제공을 통해 도덕적 추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회를 마련했다” 며“ 언론인들의 윤리성을 높여야 수용자들이 경북정치신문을 책임 있고 신뢰할 만한 미디어로 평가할 수 있는 만큼 제대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지, 비판적인 안목으로 판단할 수 있는 보도를 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정치신문은 이날 유튜브를 통한 보도역량 강화 차원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유튜브에 대한 강의를 청취했다.

이날 교육에서 취재본부장들은 직능별 편집위원회의 강화를 위해 역량있는 인사를 초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홍내석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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