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10 오전 06:51: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정치

법정 처리시한 준수 못한 부끄러운 국회, 국민께 죄송

2020년도 예산안 처리 관련 문희상 국회의장 입장
이관순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 문희상 국회의장. 사진 = 국회 켑쳐


[경북정치신문 = 이관순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2020년도 예산안의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국회 스스로 헌법을 어기고 있다는 뼈아픈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2일 문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 5년 연속 법정시한을 넘기는 부끄러운 국회가 됐다”며 “입법부를 대표하는 국회의장으로서 참담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피력했다.

문의장은 또 “ 20대 국회는 단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종착역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민과 역사 앞에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 두려워해야 할 시점”이라며 “여․야 모두 엄중한 민생 경제를 상기해야 하는 상황인 만큼 밤을 새워서라도 예산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관순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 Copyrights ⓒ경북정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국회 의장 문희상 2020년 예산안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경북정치신문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신시로 10길 91(송정동)
발행인: 김경홍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이관순 / Tel: 054-452-8988 / Fax: 054-452-8987
mail: gbp1111@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이관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홍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인터넷-경북,아 아00495 | 신문-경북,다01510 / 등록일: 2018년 11월 16일
Copyright ⓒ 경북정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후원계좌 | 농협 : 301-3208-4434-11 : 예금주 경북정치신문   마케팅 : 이준혁 (010-2505-0430)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3,264
오늘 방문자 수 : 25,310
총 방문자 수 : 14,44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