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9-22 오전 02:27: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스포츠

정치권의 싸움질, 농심은 몸져 누웠다


홍내석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8일

↑↑ 떨어져 나뒹그는 사과(김천시 대덕면)
카메라 뉴스> 추석을 목전에 두고 제13호 태풍 링링이 경북지역을 휩쓸간 자리에 떨어져 나뒹그는 과일이 생존을 위해 몸무림치는 농심과 닮아 있다.
↑↑ 떨어져 나뒹그는 사과(김천시 아포읍)

추석 한가위를 애타게 기다리던 벼이삭도 며칠을 남겨놓고 몸져누웠다.
진영의 논리에 빠진 이 나라의 정치권, 이들이 어떤 아픔을 겪고 있는지, 알기나 할까.
태풍 링링이 떠나자 기상청은 7일 오후 4시, 경북도 전역에 내렸던 태풍주의를 해제했다.
↑↑ 쓰러진 벼 (성주군 초전리)



홍내석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8일
- Copyrights ⓒ경북정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태풍 링링 김천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경북정치신문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신시로 10길 91(송정동)
발행인: 김경홍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이관순 / Tel: 054-452-8988 / Fax: 054-452-8987
mail: gbp1111@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이관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홍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인터넷-경북,아 아00495 | 신문-경북,다01510 / 등록일: 2018년 11월 16일
Copyright ⓒ 경북정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후원계좌 | 농협 : 301-3208-4434-11 : 예금주 경북정치신문   마케팅 : 이준혁 (010-2505-0430)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4,970
오늘 방문자 수 : 7,407
총 방문자 수 : 10,895,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