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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지역 찾아 나선 선주원남동 인구 증대 캠페인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경북정치신문=서일주 기자]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박주영)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협의회(회장 조영자) 회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적극 추진을 위한 원룸 지역 통별 대화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통장, 지역 주민과 함께 인구문제에 대한 정책과 대안을 공유하는 등 회의를 마친 후 통장 및 담당 직원들은 원룸과 개인 주택을 방문해 실거주 미 전입 세대의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박주영)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협의회(회장 조영자) 회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적극 추진을 위한 원룸 지역 통별 대화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구미시 선주원남동 제공

또 미 전입자에 대해 전입신고 홍보물 배부와 함께 전입 의사 확인 후 현장에서 전입 신고서를 수리하는 등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등 숨은 인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주영 동장은 “ 앞으로도 원룸 관계자 간담회, 관내 기숙사 현장 민원실 운영 등 지속적인 인구 증대 시책을 펼쳐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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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구미시 선주원남동 올바른 주소갖기 운동 동장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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