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0-18 오전 02:23: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HOME > 저작권정책
저작권정책

●경북정치신문이 제공하는 뉴스 서비스에 있어서 뉴스는 물론 사진과 도표, 동영상 등 모든정보에 대한 저작권과 판권은 경북정치신문 소유이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다.

●사전 허가없이 변조, 복사, 배포, 출판, 전시‧판매하거나 각종 정보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한다. 특히 기업이나 기관단체에서 사내 사용을 위해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거나 이에 해당하는 정보서비스를 하는 것 또한 사용처가 사내에 한정되고 비영리 목적이라 하더라도 저작권법에 위배된다.

●경북정치신문 서비스의 사용자는 정보를 왜곡 또는 개작, 변조해서는 안되며 이를 통해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또한 사전 서면 허가없이 뉴스를 활용할 수 없다.

●경북정치신문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는 인터넷과 인쇄출판, 전자매체로의 복사를 허가하지 않는다. 단 개인이 참조할 목적이나 교육목적 등 비영리적 사용의 경우에는 출처를 명시해서 사용한다.

●경북정치신문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침해가 발생했을 경우, 경북정치신문은 이를 삭제 요청하게 되며, 발생사유에 대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상호: 경북정치신문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신시로 10길 91(송정동)
발행인: 김경홍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이관순 / Tel: 054-452-8988 / Fax: 054-452-8987
mail: gbp1111@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이관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홍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인터넷-경북,아 아00495 | 신문-경북,다01510 / 등록일: 2018년 11월 16일
Copyright ⓒ 경북정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후원계좌 | 농협 : 301-3208-4434-11 : 예금주 경북정치신문   마케팅 :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