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둔 지금 경북지역 공무원들의 선거 개입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
구미도시공사는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영향으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진 상황에서 차량 운행을 분산시키고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낙동강 구미보에서 재선 도전을 선언하며 “구미를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여야가 기초의원부터 단체장까지 공천을 속속 마무리하면서, 일부 지역은 이미 본선 경쟁에 돌입했다.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자원 안보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과거 시행됐던 ‘차량 5부제’가 다시 정책 수단으로 거론되고 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25일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안동 문화 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1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김근한의원과 김민성 의원이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최경환 예비후보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성과는 인정됐지만, 개발사업 속도와 인구 유출 대응 등 과제도 분명히 드러났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한 MBC에 대해 “허위 보도이자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하며 강력 반발했다.
경북은 전통적으로 국민의힘 지지세가 강한 지역으로 당내 공천 결과가 사실상 본선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지역이다.
새마을재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관련하여 해외사무소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외사무소장 긴급 영상회의를 가졌다.
국민의힘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구미 갑)은 현장 발언에서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의 조속한 법안 처리를 강하게 요구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되자,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이강덕, 최경환 예비후보가 공동 성명을 내고 이철우 경북지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공천 신청 받는다. 이번 공천은 ‘청년 정치 진입 장벽 완화’와 ‘전략 지역 중앙당 직접 관리’가 핵심 축이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13일(금) 구미시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
중앙회로부터 ‘해임’ 제재 요구를 받았던 원남새마을금고 김태학 이사장이 조합원들의 선택으로 직을 유지하게 됐다.
산동읍단체장협의회는 8만 2천 평 규모의 고독성 민간 지정폐기물처리시설 신설 (GL엔텍)과 10만평 규모의 초대형 채석장 신설 (이엔컴퍼니) 계획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담은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을 둘러싸고,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최저임금법, 근로기준법 배제’ 논란에 대해 경상북도가 공식 설명자료를 내고 진화에 나섰다.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호텔 금오산에서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회장 이·취임식과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