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주관하는 ‘2026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평화남산동 일원(부곡동 일부 포함) 정비사업을 주민들의 협조로 민원 없이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김천시보건소는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우리가 만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고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차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을 모집한다.
구미시는 지난 5일 정성현 부시장 주재로 폭염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재난상황 관리와 부서별 조치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경북도가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내지 못한 주민의사정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에 나선다.
김천시는 시민의 주거 안정을 주요 시정 과제로 삼고, 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미시가 오는 9월 서울 광장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앞두고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07년 첫발을 뗀 뒤 추진과 중단을 반복한 김천 삼애원 일대 개발사업이 민간 공동주택 건립 제안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집중호우 때 차량 진입을 막아야 할 김천지역 침수 자동 차단시설 일부에서 정상 작동을 장담하기 어려운 시공 상태가 확인됐다.
권 의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확보를 김천의료원만의 문제로 맡겨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의성군은 지역 내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우리동네 아빠교실 부자 캠프’를 운영했다
제13대 경북도의회를 이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환동해권 발전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지역 핵심 과제를 놓고 머리를 맞댔다.
오랫동안 침체에 빠졌던 구미역과 문화로 일대에 새로운 매장들이 들어서며 상권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한게 날려줄 봉화의 대표 여름 축제가 시작됐다.
공중보건의 감소로 구미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의사 배정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이동 지원과 순회진료 확대, 자체 의료 인력 확보 등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구미도시공사가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한옥 스몰웨딩’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려면 교통과 식사, 하객 편의부터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미시의회가 남구미IC 인근 유수지의 악취와 쓰레기, 야간 안전 문제를 개선하고 도시 관문에 맞는 공간으로 정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선 9기 의성군이 인수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정책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박윤경 의원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과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구미시가 추진하는 가칭 ‘박정희 대통령 생가재단’이 생가와 역사자료관을 관리하는 또 하나의 운영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