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시장의 시정 홍보 활동을 둘러싼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이라며 현장에서 듣는 민원과 불편을 끝까지 해결하는 ‘일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수 경북도의원 (구미 제4선거구 사곡동, 오태동)이 재선 도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이지연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기업도 돌아오고, 사람도 다시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정지원 구미시의원이 지난 4년간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시민 선택받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소 의원은 재선에 성공할 때 단순한 개선을 넘어 지역 구조 자체를 바꾸는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30년간 공단 노동자와 함께한 현장 경험을 내세웠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합니다“ 구미시의원 나 선거구(선주원남동)에 출마한 박세채 예비후보가 인터뷰에서 밝힌 정치 철학이다.
경북 구미시 마 선거구(상모사곡, 임오)에서 3선의 경험을 쌓은 김춘남 시의원이 4선 도전에 나섰다.
‘6.3 지방선거’, 경북 이상호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인동‧진미동)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관리위원회(공관위)는 15일 회의를 열고 주요 선거구에 대한 공천 방식을 확정했다.
구미시의회 양진오 시의원(바 선거구)이 선산, 무을, 옥성, 도개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내놓았다.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가 각종 논란을 극복하고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구미시 고아읍(사선거구)에서 5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강승수 시의원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화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검증된 후보“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원섭 예비후보의 의정활동은 ‘생활 밀착형 정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표적으로 교복 지원금을 입학 전에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꾼 점은 학부모들의 체감도가 높은 성과로 꼽힌다
장세구 시의원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지역 문제를 가장 현실적으로 해결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미 도의원 제1선거구(송정동, 원평동, 형곡1, 2동)에 재선에 도전하는 김용현 도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영테 시의원 예비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며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앞세워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다시 한번 주민 선택을 받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장호 예비후보가 구미시 애니멀 케어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