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김천 혁신도시에서 대규모 지원 유세를 열고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구미시의원 자 선거구(인동, 진미)에 출마한 국민의힘 장진호 후보가 지역 발전과 생활 밀착형 공약을 앞세우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광고홍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강동대 광고학과 교수와 경기대 교육원 운영 교수 등을 지내며 학문과 실무를 함께 쌓아온 인물로 평가된다.
구미경실련은 23일 구미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구미 시민 연금’ 도입 공약을 공식 질문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구미시을 선거구 후보자들이 22일 선산읍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가 아침 출정식부터 저녁 집중 유세까지 김천 전역을 누비며 본격적인 민심 잡기에 나섰다.
경북 도량, 선주원남동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황두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선거 개시일인 21일 거리 인사와 출정식을 하고 본격적인 지역 표심 다지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장미경 구미시의원 후보가 3선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 윤종호 경북도의원 후보(구미 제6선거구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들어갔다.
허복 예비후보는 “구미를 가장 잘 알고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현장을 직접 뛰는 스타일로 주민들과 접점을 넓혀왔고, 신평동과 비산동, 광평동, 공단동, 지산동 등 ‘라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민원 해결과 생활 정치에 집중해 왔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 후보 혼자 뛰는 선거가 아니라 국민의힘 후보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
김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시장의 시정 홍보 활동을 둘러싼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이라며 현장에서 듣는 민원과 불편을 끝까지 해결하는 ‘일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수 경북도의원 (구미 제4선거구 사곡동, 오태동)이 재선 도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이지연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기업도 돌아오고, 사람도 다시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정지원 구미시의원이 지난 4년간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시민 선택받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소 의원은 재선에 성공할 때 단순한 개선을 넘어 지역 구조 자체를 바꾸는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30년간 공단 노동자와 함께한 현장 경험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