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전라, 제주 지역의 6.3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약 3명 중 1명에게 전과 이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양강 구도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정기 당원대회에서 차기 도당위원장에 최종 합산 득표율 68.63%를 득표한 오중기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 17 전국 당원대회가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경북도당위원장 선거도 4명의 후보가 맞붙는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의성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이 대대적인 쇄신과 변화의 길에 나섰다. 지난 5일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송언석 원내대표가 사퇴한 가운데 10일 국민의힘은 정점식 국회의원을 신인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체 25석 가운데 18석을 차지하며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지만, 더불어민주당도 지역구 7명과 비례대표 1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의회에 진출하며 존재감을 크게 키웠다.
김천시장 선거가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사전투표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도심권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다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기호 6번 김태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임종식 경북 교육감 후보가 주말 연휴 동안 영주와 구미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임종식 후보는 “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북 교육을 만들겠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구미시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되면서 구미 지역 지방선거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이 경북 지역에서만 기초단체장 18곳, 광역의원 20곳, 기초의원 73곳 등 총 113명의 지역구 후보를 공천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선거 체계를 구축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가 14일 김천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김천의 미래와 정치적 결단의 이유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가 14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는 군정의 첫 번째 책임은 군청 살림”이라며 700억 원 규모의 기채(지방채) 상환을 재정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
구미시 갑, 을 지역위원회는 11일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장호 시장의 정치적 판단이 결국 시민 세금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시장직과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중장년층이 동시에 감당하고 있는 소득 불안, 자녀 양육 부담, 부모 부양 부담이라는 ‘3대 부담’을 국가 차원에서 완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분 개헌’ 추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재판받고 감옥에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