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체육 꿈나무들이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0개를 포함해 총 146개의 메달을 따내며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경북선수단이 대회 4일차에도 강세를 이어가며 메달 사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이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구미시청 씨름단이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2026 위더스 제약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태백급에서 남우혁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경상북도체육회는 ‘2026 생활체육지도자 지도영상 및 인권·복지 슬로건 공모전’에서 경주시체육회 소속 지도자 2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북 21개 시, 군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경남에서 막을 올린다.
“이기는 것보다 함께 뛰는 게 더 중요하다” 구미 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 생활체육 행사 중 하나인 ‘LG 주부배구대회 (LG WVL)’가 올해도 1만 여명의 인파를 끌어모으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해로 32회를 맞는 ‘LG 주부대회(LG WVL)’가 오는 4월 18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었다.” 구미에서 열린 KLPGA 투어에서 김민솔(20)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만에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구미시와 포항시의 치열한 접전 속에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틀째를 맞고 있는 4일 오후 6시 기준 중간 집계에서 시부는 포항시, 군부는 영덕군이 선두를 달리며 출발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도민 화합을 다짐하는 상징적인 의미의 시간이다.
경북 출신 선수들이 2026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잇따라 선발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젊은 도시 구미에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기반이 마련됐다. 그동안 끊어져 있던 중, 고등 연계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지역에서 선수를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상주시는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2026년 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를 3월 24일 초급 1기 과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북 최대 규모 체육행사인 ‘도민 체전’이 올해는 안동과 예천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
구미시에 중, 고등 엘리트 축구팀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축구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
경상북도체육회는 경북도청과 경북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잇따라 발탁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