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3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종합성적은 시부 경주시, 군부 성주군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의성군은 4위로 장려상을 거뒀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미시체육회는 지난 19일 구미시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 사무국 운영 규정 등의 개정안을 심의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와 외국인 주민 및 정주 인력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에 들어섰다.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생활하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태권도를 통해 세계가 하나로 만나는 국제 스포츠 축제가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경북도청 세팍타크로팀이 영천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 여 종별세팍타크로 대회에서 남자부 준우승과 여자부 3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2026년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임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하계 연수회를 개최했다
의성군 리틀야구단이 ‘2026 제1회 의성 슈퍼푸드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의성군은 의성군 씨름훈련장과 의성학생씨름장에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전국 씨름팀이 참가하는 하계 전지훈련을 통해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6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G1이 오는 7월 25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경북도청 체조팀 소속 국가대표 이윤서 선수가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기계제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대표팀의 단체전 동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구미시에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국 제1호 공인구장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열린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8년 만에 원정 종합우승을 일궈낸 구미시선수단이 해단식을 갖고 우승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전국 검도 유망주들의 최대 무대인 제9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북 구미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시, 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3,800여 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전을 펼쳤다.
경북 체육 꿈나무들이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0개를 포함해 총 146개의 메달을 따내며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경북선수단이 대회 4일차에도 강세를 이어가며 메달 사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이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