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서울의 약 27%인 경상북도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을 넘어섰다. 개최지의 이점도 없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북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가자! 경북 종합 3위!’라고 적힌 응원 펼침막을 들고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경북은 10월 21일 오후 4시 기준 금 88개·은 98개·동 114개로 총 300개의 메달을 기록했다.
구미시체육회가 10월 21일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 임시 대의원총회 모습. 이번 총회는 정관 일부개정안과 오는 12월 23일 회장 선거 추진사항 등을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 구미시장배 골프대회에서 나희철과 배명화가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김신철은 65타로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체육회가 공개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북 출전선수단 결과보고서. 경북은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1개 등 총 19개를 획득해 대한민국 전체 메달의 12.7%를 차지했다.
9월 30일 경산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북도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과 참석자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경북은 49개 종목에 2,077명이 출전해 종합 3위에 도전한다
경상북도체육회가 경북태권도협회 이성우 회장과 이재덕 전무이사에 대한 징계무효 1심 판결과 관련해 항소 방침을 밝혔다.
제4회 고아읍민 씨름대회가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들성생태공원 내 여우광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열린다. 지난 3회 대회 경기모습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원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를 중심으로 열린다.
상주시 인공암벽장에서 제2회 상주곶감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선수들이 참가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3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종합성적은 시부 경주시, 군부 성주군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의성군은 4위로 장려상을 거뒀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미시체육회는 지난 19일 구미시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 사무국 운영 규정 등의 개정안을 심의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와 외국인 주민 및 정주 인력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에 들어섰다.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생활하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태권도를 통해 세계가 하나로 만나는 국제 스포츠 축제가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경북도청 세팍타크로팀이 영천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 여 종별세팍타크로 대회에서 남자부 준우승과 여자부 3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2026년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임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하계 연수회를 개최했다
의성군 리틀야구단이 ‘2026 제1회 의성 슈퍼푸드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