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제13대 전반기 첫 업무보고를 열고 공공의료와 저출생, 청년정책, 재난안전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
경상북도는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대구~경북 광역철도’예비타당성조사 재정투자평가 분과위원회 종합평가에 대구시와 함께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64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회의를 열어 소관 실국 및 출자·출연기관 등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제13대 전반기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공항투자본부,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경상북도개발공사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경상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장단과 7개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향후 2년간 도정을 견인할 새 의회 체제를 완성했다.
구미 출신 경북도의원 2명이 핵심 상임위원회를 이끌게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의회 기획 경제 수석전문위원(개방현 직위) 임용 절차가 본격적인 면접 단계에 들어간다.
경상북도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제3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경상북도의회가 제12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시작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의회의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갑질행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갑질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노무사’위촉식을 가졌다. 위촉된 황정석, 이지인 공인노무사는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인 김천~구미 구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상북도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하여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하여 의결하였다.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대피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
경상북도의회 허 복 의원(구미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가 청사를 대구에서 안동·예천 신도시로 옮긴 지 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을 맞아 도청 내 새마을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케이(K)-컬처 열풍과 함께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경북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운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이 현재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경상북도는 마지막까지 특별법에 대한 적극적인 설득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북도가 구미와 포항을 묶어 ‘K-로봇 메가클러스터’ 조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핵심 지원책이 법안에 담기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