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인 김천~구미 구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상북도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하여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하여 의결하였다.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대피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
경상북도의회 허 복 의원(구미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가 청사를 대구에서 안동·예천 신도시로 옮긴 지 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을 맞아 도청 내 새마을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케이(K)-컬처 열풍과 함께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경북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운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이 현재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경상북도는 마지막까지 특별법에 대한 적극적인 설득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북도가 구미와 포항을 묶어 ‘K-로봇 메가클러스터’ 조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핵심 지원책이 법안에 담기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황두영 도의원은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펼쳤다.
경상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구미시에 있는 ‘열린지역아동센터’와 ‘황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했다.
경상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꿈이있는 아동지역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은 산동읍 소재 늘기쁨실버하우스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김일수 도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허복 도의원(국민의힘, 구미3)과‘행복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일수, 백순창 의원은 공통적으로 ”제도는 이미 마련돼 있지만,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정책이 많다“며 ”2026년 도정은 형식보다 체감, 계획보다 실행이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제360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연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4건을 심의·의결했다.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제360회 임시회에서 직원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 국민의힘)은 28일 제36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저출생 극복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