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경찰관들이 지난 8일 장천면 일대에서 주간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가을 수확기와 행락철을 맞아 농촌 도로와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 김천김밥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김천시는 김밥 60여 종과 QR 주문·결제 시스템, 확대된 셔틀버스 등을 준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사)박정희와대한민국과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관계자들이 8일 오전 메가박스 구미강동점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관련 역사를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상영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사단법인 박정희와대한민국이 10월 6일 구미지역 영화관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단체는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제작진과 출연진의 사과, 관계기관의 조치를 요구했다.
최유철 의성군수가 5일 ‘2026 의성 슈퍼푸드 마늘축제’ 폐막 현장의 농특산물 판매부스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곽은희 부군수와 행사장을 찾아 현금과 상품권으로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농가·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10월 1일 오전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에서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영화 ‘암살자(들)’ 규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제작진·배급사의 사과와 상영·홍보 중단을 요구했다.
29일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성명서는 윤종호 경북도의원이 대표로 낭독했다. 태그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차주가 반복되는 차량 이상을 호소하며 신차 교환, 환급 중재를 신청했다.
이순식 김천시의원이 9월 17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대형 신규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공공시설 통폐합을 통해 절감한 예산을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에 우선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가 광주 군 공항 전력을 경북 예천과 충북 충주, 충남 서산 공군기지에 임시 분산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과 정치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109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조성한 구미시 먹거리지원센터가 본래 목적인 ‘지역 농산물의 공공급식 확대’를 제대로 실현하고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심학봉 전 의원은 기관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지원과 연구개발, 전문인력 확보로 이어지는 ‘산업 연계형 유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구미시가 대규모 투자가 예고된 첨단 로봇 산업의 과실을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강력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를 가동한다.
구미시체육회가 민선 3기 회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 준비와 후보자 검증, 투표권자 구성 기준을 구체화했다.
선수로 세계 정상에 올랐고 코치로 태극전사를 지도했던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대표팀 사령탑으로 세계선수권에 나선다.
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이 8월 10일 자로 포항시 부시장에 부임하며 7개월여 간의 안동시 부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경주의 낮 최고기온은 39.2도 최고 체감온도는 38.3도까지 치솟아 올여름 폭염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구미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의정 방향을 담은 대표 문구를 마련했다. 시민이 직접 제안한 슬로건을 통해 소통과 신뢰를 앞세운 의회 상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광주 군공항 일원 약 250만 평이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확정되면서 구미국가산업단지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구미 지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의 피고인 5명 전원에게 유죄를 인정하고 실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