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일 ‘구미시 통·리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한 끝에 보류했다.
구미시의회 임명섭 의원은 지난 3일 산업건설위원회의 투자유치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아제2농공단지의 일반산업단지 전환과 입주업종 확대를 주문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신산업정책과가 제출한 ‘재단법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운영사업비 출연안’을 원안 가결했다.
구미지역 농촌을 주거와 일자리,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일 ‘창랑 장택상 선생 고택 매입’을 담은 2027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정기분 1차‘를 심의한 끝에 보류했다.
전희정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국가산단 주요 출퇴근 정체 구간에 AI 가변, 감음, 신호체계를 우선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김원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 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및 혁신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구미시가 지역 출신 유명인을 활용한 도시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구미시의회구미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제299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07년 첫발을 뗀 뒤 추진과 중단을 반복한 김천 삼애원 일대 개발사업이 민간 공동주택 건립 제안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공중보건의 감소로 구미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의사 배정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이동 지원과 순회진료 확대, 자체 의료 인력 확보 등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구미도시공사가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한옥 스몰웨딩’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려면 교통과 식사, 하객 편의부터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미시의회가 남구미IC 인근 유수지의 악취와 쓰레기, 야간 안전 문제를 개선하고 도시 관문에 맞는 공간으로 정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윤경 의원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과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구미시가 추진하는 가칭 ‘박정희 대통령 생가재단’이 생가와 역사자료관을 관리하는 또 하나의 운영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미지역 생계급여 대상 가구가 지난해보다 13.7% 늘면서 복지 신청 안내와 자활정책의 실효성이 중요해졌다.
구미지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설치기준이 실제 이용 수요에 맞는지 조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구미지역 고령인구 증가로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시설·안전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구미시가 우편과 방문에 의존했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AI 기술을 더한다
구미지역 출생아 수가 올해 상반기 1천131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