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원 자 선거구(인동, 진미)에 출마한 국민의힘 장진호 후보가 지역 발전과 생활 밀착형 공약을 앞세우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광고홍보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강동대 광고학과 교수와 경기대 교육원 운영 교수 등을 지내며 학문과 실무를 함께 쌓아온 인물로 평가된다.
경북 도량, 선주원남동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황두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선거 개시일인 21일 거리 인사와 출정식을 하고 본격적인 지역 표심 다지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장미경 구미시의원 후보가 3선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 윤종호 경북도의원 후보(구미 제6선거구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들어갔다.
허복 예비후보는 “구미를 가장 잘 알고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현장을 직접 뛰는 스타일로 주민들과 접점을 넓혀왔고, 신평동과 비산동, 광평동, 공단동, 지산동 등 ‘라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민원 해결과 생활 정치에 집중해 왔다.
김일수 경북도의원 (구미 제4선거구 사곡동, 오태동)이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수문 전 경북도의원이 의성군 안계면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현경 후보는 “정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주민 중심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구진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이 구미시 바선거구(선산·무을·옥성·도개)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지역에서 살아온 주민으로서, 생활 속 불편과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다.”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영식)가 19일 16시30분 구평목요시장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합동 출정식을 한다.
3선에 도전하는 안주찬(인동, 진미) 시의원 후보가 14일 선거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시의원 해당 지역은 고아읍으로 정수는 2명, 도의원은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고아읍으로 1명이다.
시의원 선거 해당 지역은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으로 의원 정수는 2명, 도의원은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고아읍으로 1명이다.
도의원 선거구는 7대 지방선거 당시 양포동,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을 포함하는 제5선거구였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제7선거구로 변경됐다.
도의원 선거구는 7대 지방선거 당시 양포동,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을 포함하는 제5선거구였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양포동 단일 선거구인 제8선거구로 변경됐다.
7대 지방선거 당시 시의원 마선거구에서 자선거구, 도의원 제4선거구에서 제7선거구로 선거구 명칭만 변경된 인동동•진미동 선거구에서는 1명의 도의원과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의결에 따라 도의원 단일 선거구로 확정됐다. 라선거구에서 마선거구로 선거구 명칭이 변경됐지만, 해당 지역은 그대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