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 경북도의원 (구미 제4선거구 사곡동, 오태동)이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수문 전 경북도의원이 의성군 안계면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현경 후보는 “정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주민 중심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구진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이 구미시 바선거구(선산·무을·옥성·도개)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지역에서 살아온 주민으로서, 생활 속 불편과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다.”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영식)가 19일 16시30분 구평목요시장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합동 출정식을 한다.
3선에 도전하는 안주찬(인동, 진미) 시의원 후보가 14일 선거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시의원 해당 지역은 고아읍으로 정수는 2명, 도의원은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고아읍으로 1명이다.
시의원 선거 해당 지역은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으로 의원 정수는 2명, 도의원은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고아읍으로 1명이다.
도의원 선거구는 7대 지방선거 당시 양포동,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을 포함하는 제5선거구였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제7선거구로 변경됐다.
도의원 선거구는 7대 지방선거 당시 양포동,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을 포함하는 제5선거구였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양포동 단일 선거구인 제8선거구로 변경됐다.
7대 지방선거 당시 시의원 마선거구에서 자선거구, 도의원 제4선거구에서 제7선거구로 선거구 명칭만 변경된 인동동•진미동 선거구에서는 1명의 도의원과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의결에 따라 도의원 단일 선거구로 확정됐다. 라선거구에서 마선거구로 선거구 명칭이 변경됐지만, 해당 지역은 그대로 유지됐다.
4월 28일 경북도의회가‘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의결에 따라 구미시 지산동,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이 도의원 제3선거구와 시의원 라선거구로 확정됐다.
도의원 제2선거구(선주원남동•도량동), 시의원 다선거구(도량동): 시의원 정수 2명
3월 9일 실시한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득표력을 6.1 구미시의원 선거에 대입할 경우 국민의힘 특정후보에게 득표력이 집중되면 나머지 후보들이 당선을 장담할 수 없다
4월 20일 국회가 공직선거법을 의결한 데 이어 4월 28일 경북도의회가‘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의결에 따라 구미시 선주원남동과 도량동이 도의원 제1선거구, 선주원남동이 시의원 가선거구로 확정됐다.
경북정치신문과 K문화타임즈가 2022년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구미 동시지방선거 기획 특집을 공동 취재 보도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6•1 구미 지방선거를 27일 앞둔 5월 4일 현재 구미시장과 도•시의원 대진표가 짜여졌다.
국민의힘 경북도당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구미시 기초의원 후보자(공천자)를 다음과 같이 확정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