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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김태영 국민의힘 상주시 부위원장,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지역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김성현 기자 입력 2025/12/17 15:04 수정 2026.02.25 14:51
“사심 없는 봉사, 책임 있는 역할로 지역에 보답하고 싶다”

김태영 상주시 국민의힘 부위원장

 

[경북정치신문=김성현 기자] “지역에서 살아온 주민으로서, 생활 속 불편과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다.”

 

김태영 국민의힘 상주시 부위원장은 상주에서 태어나 상주에서 살아온 지역 주민으로서, 오랜 시간 지역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책임과 봉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중동면 출신으로, 지금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상주를 삶의 터전으로 지켜왔다.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설공학과 건설계획을 전공한 그는 현재 지역에서 토목 관련 회사와 부설 기술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역 인프라와 생활환경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그는 “지역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행정의 빈틈을 외면하기 어려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책임으로 신뢰를 쌓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느껴왔다”고 말했다.


대장동 일당 7,400억 원 국고 환수 촉구 및 검찰 항소포기 규탄대회에 참석한 김태영 부위원장
상주연탄은행 재개식(연탄배달공사)

체육과 봉사 분야에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생활체육 경상북도축구연합회 이사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이사 ▲상주시축구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상주시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체육회 이사 ▲상주시축구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새마을교통봉사대 ▲나눔적십자봉사회 ▲어울림상주 등 지역 봉사 단체에도 참가하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지방자치의 역할에 대해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자리”라고 강조한다. 그는 “골목과 시장, 마을회관에서 들은 이야기들이 행정과 제도의 방향을 정하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제때 반영하지 못하면 지방자치는 의미를 잃는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책임 있는 역할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나선다는 것은 이름을 알리는 일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라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외면하지 않고, 주민의 편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자세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정치인이기 이전에 이웃이자 지역 주민으로 살아온 시간이 그의 기준이 됐다. 김태영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상주의 미래를 위해 자신이 쌓아온 사회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어떻게 기여로 연결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김성현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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