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4일 ‘2025년 모빌리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안전환경 구축지원사업’ 1차 선정위원회를 열고, 관내 기업의 작업환경 개선 지원 대상을 심사했다.
구미 토종기업 다산정공(대표 황득생)이 세계 미용의료기기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구미시 부곡동·봉곡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부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환지방식’으로 본격 추진된다.
구미에 본사를 둔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이 2024년 한 해 동안 거둔 매출이 17조 6,257억 원으로 집계됐다.
구미상공회의소가 11일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초청 지역 상공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이하센터)’가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허브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2024년 구미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사들의 경영 실적이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지난 9일 회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원가회계를 활용한 재무제표 분석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3/4분기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 분기 대비 8포인트 하락한 84를 기록, 기준치(100)를 4분기 연속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은 산업부의 ‘AI 기반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지원 사업’을 구미에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 여파로 구미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이 피해 우려에 직면하자 구미시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구미공단 기업들이 느끼는 2025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에서 70% 정도의 기업이 경기가 호전 되거나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나머지 30% 정도의 기업들은 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구미시는 지역에 생산과 R&D 기반을 두고 있는 기업들이 그동안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기 위해 ‘2025 강소특구 테크페어’를 구미코에 개최했다.
CES 2025가 미국 라스베이가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7일부터 10일 까지 4일 간 전 세계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구미시는 9개 기업이 참여하여 세계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다.
반도체, AI기술,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바이오, 이차전지 배터리 등 미래첨단 산업분야에 전세계 주요 경쟁국들이 인재 유치에 사활을 걸고 경쟁을 벌이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심정념(一心正念 : 한 마음으로 바른 생각을 한다)의 자세로 모두가 뜻을 모으자.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인구, 경제 등의 격차와 정주여건 편차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비수도권 상공회의소(경북, 경남, 전남, 전북)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을 배려하는 정책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지난 2일 정부에 건의문을 채택하고 전달했다.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이차전지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연구개발(R&D) 업무 등 근로자의 ‘주 52시간 규제 적용제외’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4일 국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