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구미시 선산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 ‘2026 구미문화원 문화의 날 기념식’. 문화원 회원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문화 계승과 시민의 문화 참여 확대에 뜻을 모았다.
지난 17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청소년 노래·댄스 결선과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1만5천여 명이 함께했다.
최유철 의성군수가 11일 제40회 의성문화제 폐막 무대에서 군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문화제는 10~11일 의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 안내 홍보물. 김천시는 10월 9~10일 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농부 체험, 아궁이 솥밥, 고구마 화덕구이 등 농촌 생활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뉴비전포럼이 상주와 문경의 역사 현장을 찾아 지역 문화를 배우고, 문경새재에서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수면의 질이 떨어진 상태에서 땀으로 수분과 전해질까지 빠져나가면 쉽게 지치고 온열질환에도 취약해질 수 있어 몸의 작은 이상 신호를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의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바야흐로 수국의 계절이다. 구미 구포동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다온숲이 형형색색 수국으로 물들며 여름 대표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제21회 구미 차 문화의 날“이 30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경북뉴비전포럼은 지난 2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역사 문화탐방을 시행하고 강원도 영월 ‘청령포’를 비롯해 장릉, 한반도지형(선암마을) 등을 방문했다.
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해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특별 야간 공연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이 개최된다
결혼 비용이 2천만 원을 넘는 시대, 부담을 줄이면서도 의미를 살린 ‘실속형 결혼식’이 주목받고 있다.
강승수 의원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문화 관광벨트 조성을 제안했다.
여행 흐름이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관광형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체험하는 이른바 ‘로컬 여행’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독서․문화프로그램, 행사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밝혔다.
“2025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지난 22일 구미 새마을테마공원에서 열렸다.
박근혜 의원은 15일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김천시 문화·관광 행정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경북뉴비전포럼 제7차 명사초청특강이 지난 6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구미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수험생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심의 위반이 상대적으로 높은 30개 서약 매체에 최근 교육용 안내 영상을 만들어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