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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강구진, 구미시의회 예비후보 등록...“선산, 무을, 옥성, 도개 발전 위해 뛰겠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입력 2026/03/16 17:02 수정 2026.03.16 17:03
선산 출신 지역 토박이, ”주민 삶 바꾸는 생활 정치하겠다“
농촌 고령화, 생활 인프라 문제 해결에 집중
”작은 민원도 끝까지 책임지는 현장형 시의원“ 강조

강구진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이 구미시 바선거구(선산·무을·옥성·도개)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구미 선산 지역에서 오랫동안 봉사활동과 지역 활동을 이어온 강구진 선산 라이온스 클럽 회장이 구미시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강 예비후보는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선산, 무을, 옥성, 도개 주민들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정치를 강조했다. 지역 토박이로서 오랜 시간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농촌지역 발전과 생활 인프라 개선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강구진 선산 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16일 구미시 선거관위원회를 방문해 ”구미시 바 선거구(선산,무을,옥성,도개)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해 생활 속에서 변화가 느껴지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구미시 무을면에서 태어나 선산에서 성장한 지역 토박이로 알려져 있다. 오랜 기간 지역에서 생활하며 주민들과 가까이 지내 온 만큼 어르신 생활 불편부터 농촌 현장의 문제까지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소에도 마을의 작은 민원과 주민 불편을 직접 챙기며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예비후보는 선산, 무을, 옥성, 도개 지역이 겪고 있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를 주요 과제로 꼽는다.

그는 ”어르신이 편하게 생활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며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며 주민 삶과 직결되는 생활 인프라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 작은 민원 하나라도 끝까지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라며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현재 선산라이온스 클럽 회장과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원협의회 조직국장을 맡고 있다. 또 22대 대통령 선거 경북 선거대책위원회 구미시을 조직부장, 무을면 자율방범대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봉사와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

강 예비후보는 “선산, 무을, 옥성, 도개는 구미의 뿌리이자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지역”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지역에 활력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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