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체 25석 가운데 18석을 차지하며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지만, 더불어민주당도 지역구 7명과 비례대표 1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의회에 진출하며 존재감을 크게 키웠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시가 지역 내 모든 투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치며 선거 준비를 사실상 완료했다.
김천시장 선거가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사전투표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도심권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부인 김재덕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기호 6번 김태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천시장 선거가 막판으로 접어든 가운데 나영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함께 대규모 집중 유세에 나서면 세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개장한 구미낙동강 제2캠핑장이 지난 4월 30일까지 주중 예약률 20.2%, 주말(금·토) 예약률 80.2%를 기록했다.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인 김천~구미 구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오후 구미 고아읍 원호사거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합동유세를 열고 시민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경북정치신문과 에브리뉴스 공동 의뢰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60.1%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20.6%를 크게 앞섰다.
구미경찰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벽보 훼손 및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선거벽보 게시지역에 이동형 CCTV를 선제적으로 설치했다.
6·3 전국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국민의힘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와 구미시갑 시·도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경북 도량, 선주원남동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황두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선거 개시일인 21일 거리 인사와 출정식을 하고 본격적인 지역 표심 다지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장미경 구미시의원 후보가 3선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 윤종호 경북도의원 후보(구미 제6선거구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들어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구미시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가 14일 김천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김천의 미래와 정치적 결단의 이유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구미중학교 총동창회가 오는 17일 일요일 모교 운동장에서 ‘2026 제28회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구자근(구미 갑), 강명구 (구미 을) 국회의원이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총 21억 원을 확보하며 구미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구미시가 방위 산업 전문 인력 양성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