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광역·기초의원 비례 후보자 면접 결과를 발표했다. |
[경북정치신문=이관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7~8 이틀간 광역,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면접을, 실시한 뒤 14일 심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공관위에 따르면 광역의원 비례대표 신청자 가운데 성기수(현 경북도당 수석대변인), 손태식(현 민주평통 포항시 협의회 부회장), 이정태(전 전국 민주 택시노조 구미분회 위원장), 정용채(전 경북도당 부위원장) 후보 등 남성 4명에 대해 2, 4, 6 순위 결정을 위한 권리당원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의 경우 복수 신청 지역인 경주시와 구미시는 경선 방식으로 수위 투표를 진행한다. 경주시는 주미, 허지연 후보, 구미시는 안승원, 오경숙, 전희정 후보가 대상이다, 이와 함께 구미시 2순위 이원희, 포항시 1순위 안명애, 2순위 이솔 후보는 추전이 확정됐다.
단수 신청 지역에 대해서는 별도 경선 없이 1순위 추천이 이뤄졌다. 대상자는 ▲상주시 이은주 ▲영천시 조상임 ▲김천시 전은애 ▲경산시 곽희은 ▲의성군 서하나 후보 등이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 제외된 광역의원 여성 비례대표와 기초의원 비례대표 안동시, 영주시 지역은 신사가 보류돼 추후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공관위는 순위 투표 방식과 관련해 “광역 비례는 권리당원 100% 투표로, 기초 비례는 권리당원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를 반영해 최종순위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 결과는 향후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 확정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관순 기자 gbp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홈
정치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