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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구미)상공회의소는 오전 윤재호 회장,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하여, 기업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공인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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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구미)상공회의소는 오전 윤재호 회장,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하여, 기업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공인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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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구미)상공회의소는 오전 윤재호 회장,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하여, 기업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공인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경북정치신문=이관순 기자] 구미상공회의소가 11일 본회의소 회의실에서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초청 지역 상공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북지역 상공인과 세무당국,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대외 통상환경 악화와 경기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안 세제 지원 방안도 집중으로 논의됐다.
윤재호 회장은 ▲비수도권 법인세, 소득세, 상속세 지역 차등 적용 ▲구미 R&D 허브 조성을 위한 정부 연구 인프라 지원 ▲2007년 폐쇄된 한국은행 구미지점의 지역본부 재설치 등을 건의하며 “기업이 기술 초격차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법인세율은 인상보다 인하 방향이 필요하다”며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100억 원으로 완화하고, 국세 카드 납부 수수료율도 대폭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세 협상, 상법 개정, 노란봉투법, 중대재해법 등 최근 기업 환경을 위축시키는 법,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 필요성도 언급했다.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정은 “이번 간담회는 상공인과 세무당국 간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라며 “적극적인 세정 지원과 기업승계 세무 컨설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세무당국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이관순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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