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서울의 약 27%인 경상북도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을 넘어섰다. 개최지의 이점도 없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북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가자! 경북 종합 3위!’라고 적힌 응원 펼침막을 들고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경북은 10월 21일 오후 4시 기준 금 88개·은 98개·동 114개로 총 300개의 메달을 기록했다.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 19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취업지원센터 운영 재위탁 동의안과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출자 동의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있다.
구미시체육회가 10월 21일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 임시 대의원총회 모습. 이번 총회는 정관 일부개정안과 오는 12월 23일 회장 선거 추진사항 등을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화 구미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구미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문화환경위원회에서 가결됐다. 개정안은 재활용 가능한 폐기·제적 도서의 무상배부 근거와 부대시설 사용료 관련 규정 등을 담았다.
에브리리서치의 10월 둘째 주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35.6%, 부정평가는 61.8%로 나타났다.
에브리리서치의 10월 둘째 주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3.6%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사)박정희와대한민국과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관계자들이 8일 오전 메가박스 구미강동점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관련 역사를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상영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김창혁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구미)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집행부의 자료 준비가 부실하다고 지적하고, 구체적인 결산자료 작성과 의회와의 소통 강화를 요구했다. 심사 지적사항은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10월 6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등 15개 안건을 심사했다. 의원들은 예산 이월·불용과 함께 급식, 돌봄, 학교폭력 예방, 시설안전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10월 7일 도당 강당에서 상설위원회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형동 도당위원장과 장길화 상임부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역량 강화와 협력을 강조했다.
사단법인 박정희와대한민국이 10월 6일 구미지역 영화관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단체는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제작진과 출연진의 사과, 관계기관의 조치를 요구했다.
10월 1일 오전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에서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영화 ‘암살자(들)’ 규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제작진·배급사의 사과와 상영·홍보 중단을 요구했다.
강명구 국회의원(국민의힘·경북 구미시을)은 9월 30일 경찰청 과태료 수납 현황을 공개하고, 상습·고액 체납자 관리 강화와 징수 수단의 실효성 점검을 요구했다.
구미시는 9월 29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최종보고회를 열고 먹거리 운영과 공연·체험, 교통·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축제는 10월 17~18일 송정맛길 일원에서 열린다.
29일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성명서는 윤종호 경북도의원이 대표로 낭독했다. 태그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차주가 반복되는 차량 이상을 호소하며 신차 교환, 환급 중재를 신청했다.
구미시는 골목경제 정책을 전담할 국 단위 골목상권지원단을 신설하고, 현장 종사자가 참여하는 지역경기살리기위원회를 출범한다.
구미시는 지역 소비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기 위해 상품권 환급과 공공배달앱 확대, 반값데이 등을 추진한다.
구미역전 광장 확대 조감도. 기존 광장에 인근 부지 3천878㎡를 추가하고 지하에는 13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