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장호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구미시정을 이끌게 됐다.
구미시장 선거는 사전 투표율과 TV 토론회에서 불거진 KTX 문제, 구미시청 이전 논란이 막판 표심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김천 혁신도시에서 대규모 지원 유세를 열고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구미시의원 아 선거구(산동읍·장천면·해평면)가 또다시 선거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비롯한 대구·경북(TK) 지역 후보자들과 중앙당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여 대구·경북의 백년대계를 위한 공동 비전을 선포하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국민의힘이 25일 구미 원평동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합동 집중 유세를 열고 지방선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이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구미경실련은 23일 구미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구미 시민 연금’ 도입 공약을 공식 질문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구미시을 선거구 후보자들이 22일 선산읍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가 아침 출정식부터 저녁 집중 유세까지 김천 전역을 누비며 본격적인 민심 잡기에 나섰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19일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지로 정한 것을 두고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행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되면서 구미 지역 지방선거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이 경북 지역에서만 기초단체장 18곳, 광역의원 20곳, 기초의원 73곳 등 총 113명의 지역구 후보를 공천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선거 체계를 구축했다.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가 14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미국 CNN이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농심 구미공장과 구미라면 축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면서 구미가 글로벌 관심을 받는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12일 도당 강당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과 공천장 수여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허복 예비후보는 “구미를 가장 잘 알고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구미시 갑, 을 지역위원회는 11일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장호 시장의 정치적 판단이 결국 시민 세금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시장직과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현장을 직접 뛰는 스타일로 주민들과 접점을 넓혀왔고, 신평동과 비산동, 광평동, 공단동, 지산동 등 ‘라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민원 해결과 생활 정치에 집중해 왔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 후보 혼자 뛰는 선거가 아니라 국민의힘 후보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