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경북도가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내지 못한 주민의사정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에 나선다.
제13대 경북도의회를 이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환동해권 발전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지역 핵심 과제를 놓고 머리를 맞댔다.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한게 날려줄 봉화의 대표 여름 축제가 시작됐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제13대 전반기 첫 업무보고를 열고 공공의료와 저출생, 청년정책, 재난안전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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