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령인구는 줄어드는데, 특수교육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역 맞춤형 특수학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때입니다.”
하루 평균 230톤에 달하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해 구미시가 소각시설 증설에 나선다.
구미시가 추진 중인 ‘상모사곡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에 대해 김근한 구미시의회 의원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구미시의회 김춘남 의원이 지역의 중대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천시가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와 관련해 기존 혁신도시가 먼저라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구미시을)이 17일, 정권 교체 이후 유임된 장관에 대해서도 국회 인사청문회를 의무화하는 ‘송미령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경상북도가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에 전면적으로 들어갔다.
구미시가 공약 이행부터 재정 집행, 복지정책, 규제개혁 등 주요 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민선8기 행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강승수 의원은 제28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농산물도매시장의 주민 친화적 활용 방안을 촉구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
구미시의회 이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인동, 진미)이 구미시의 수의계약이 특정 업체에 편중되는 심각한 문제를 질타하며, “이대로는 구미시의 행정 신뢰도와 지역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며 강력히 경고했다.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이 지난 15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관내 업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구미시의회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하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입니다.” 경상북도의회 황두영 의원(국민의힘 구미2)의 지난 전반기 6개월 간의 의정활동이 이 한마디로 요약된다
한때 회색빛 산업도시로 불렸던 구미가 최근 들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시민들 사이에서 잦아졌다.
구미시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김천시의회의 후반기 의정이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제9대 후반기 김천시의회는 나영민 의장을 중심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시민을 섬기는 바른 의회’를 기조로 삼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왔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일 시의회 청사에서 ‘제9대 김천시의회 개원 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며 남은 임기 동안의 새로운 도약할 것을 시민에게 약속했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2025 구미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7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구미코에서 이틀간 열린다.
김천시는 2025년 상반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과 팀을 선정하고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