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보건소가 지난 7월부터 혈압, 혈당, 허리둘레,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 중 1개 이상 대상증후군 수치에 해당하는 1백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한 24주간 1대1 건강코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일환으로 주말인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헬스케어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하여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하여 의결하였다.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대피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
경상북도의회 허 복 의원(구미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가 청사를 대구에서 안동·예천 신도시로 옮긴 지 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을 맞아 도청 내 새마을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케이(K)-컬처 열풍과 함께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경북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운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