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 제23대 서장에 김재훈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첫 업무에 들어간 김서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89년 소방장학생으로 첫 임용 됐다. 이후 경북소방본부 구조기획담당, 119특수구조단장
위기 때마다 구미시민들은 저력을 발휘했다. 정파를 떠나 하나로 뭉친 구미시민의 힘은 위대했다. 1997년 OB맥주 공장 이전은 시민들에게는 큰 충격을 줬다. 4공단 조성 역시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지도자들과 시민들은 ‘구미경제살리기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2019년도 대입수시 합격자 발표 결과 구미지역에서는 서울대에 10명이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도의 15명에 비해 5명이 줄어든 결과다.
경상북도의 주력산업 혁신전략이 나왔다. 도는 철강, 전자, 자동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와 함께 현재의 주력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신산업 분야의 육성을 위한‘경북 스마트-X 산업혁신 新전략 2022’를 발표하고, 올해부터 지역경제의 활로 모색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발표된 경북도의 산업혁신
양포동,인동동, 진미동 주민들로 구성된 문화탐방단은 매월 1회 7-8대의 대형 관광버스에 분승해 전국각지의 문화제를 탐방하면서 화합과 농협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구미시 양포동 동민화합 한마당 잔치인 송념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28일 저녁 8시 30분 구미코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양포동 체육회(회장 이영주)가 주관한 가운데 도•시의원 및 각 기관 단체장과 회원, 주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기해년 새해를 새해맞이 안녕 기원제 행사가 1월1일 선산읍 비봉산과 천년고찰 도리사 등 구미지역 곳곳에서 열렸다.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해년의 첫 일출을 지켜본 시민들은 서로의 안녕과 구미시의 발전을 오랫동안 기원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날 경북지역 곳곳에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취소, 축소됐던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서임교 전 금오공과대학교 총동창회장(57․전자과 전산전공81, (주)에스엘테크 대표이사)은 동문들 사이에서 모교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누가 가정과 회사, 모교 일 중에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하면 학교를 먼저 선택할 거 같은데요. 왜냐고 따져 물으면 할 말은 없지만요.”
구미시가 2019년도 시정방향으로 7대 역점시책을 제시했다. 핵심은 산업혁신과 도시재생을 통한 구미경제 활력제고에 두고 있다.
하행선 열차가 눈길을 밟으며 추풍령 고개를 터벅터벅 지나고 있다 먼산에 호롱불 홀로 앉아 주섬주섬 옷을 껴 입고 있다 ‘객지의 아들은 무사할까’ 호롱불을 앞세운 닭이 홰를 치고 있다
최근 구미상공회의소는 2019년도 1/4분기 기업경기 전망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응답업체 대부분이 올해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시점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특히 내수침체 장기화와 최저임금등 고용노동 환경의 변화가 국내 제조환경에 악재로 작용하면서 응답업체의 23.7%가 해외투자를 하고 있고,4개사 중 1개사는 해외투자로 인해 국내 투자를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기구 설치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의 의회 의결에 힘입어 구미시가 2019년1월1일부터 신설된 1국 4과 가동에 들어갔다. 확대된 행정기구 중 눈길을 끄는 부서가 바로 관광진흥과이다. 굴뚝산업과 굴뚝없는 산업이 공존하는 산업구조만이 구미 미래의 먹거리를 더욱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다는 시민들의 오랜 요구가 받아들여진 것은 늦었지만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2월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1일 신년 인년인사회에서 기자들의 질문한 대한 답변을 통해 전당대회 개최장소는 일산 킨텍스에서 하기로 잠정 결론을 내렸고, 비대위 의결을 거쳐 날짜와 장소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당대회를 위한 당헌, 당규 개정특별위원회가
“구미시민 여러분, 기업가와 노동자 여러분, 번영을 부침해야 할 구미공단이 오히려 추락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심부름꾼으로서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거나하게 취기가 오른 구미시 봉곡동 A모 시민은 2018년 12월 31일 밤, 이러한 내용의 신년메세지를 최소한 기대했다고 안타까워 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교육훈련을 마치고 자리를 옮긴 김 부시장은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흡연자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구미시는 올해부터 구미역 광장과 유치원·어린이집 시설주변 578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풍요로운 기운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구미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미시민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이제 구미를 위해 일하기 위해 구미시 인동에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구미는 한때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이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구미의 경제가 침체에 빠졌습니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구미경제 살려달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켜달라!” 시민여러분의 절규를 잊지 않고 혼신을 다해 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KTX 구미역 정차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올해는 시민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