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들로은 어르신들에게 머리손질과 곱게 화장을 해드렸는가하면 마련한 드레스까지 입혀드리는 등 정성을 기울였다.
잔치상 앞에 앉은 어르신들은 “사랑과 정성을 기울인 생일잔치 행사를 맞은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문주송 회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마음도 함께 행복했다”면서 함께하는 행복, 함께하는 사랑이 들풀처럼 자라나도록 미력하나마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능나눔틔움은 2018년 6월20일부터 2019년 5월까지 1년 동안 한달에 한번 생일잔치 행사를 가져왔다.





홈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