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도량동 꽃동산 민간공원 조감도. 사진=구미시 제공 [경북정치신문=김경홍 기자] 구미시의회가 10일 전체 의원간담회를 열고, 구미시 도량동 꽃동산 민간공원 협약서 동의안 구미시 의회 본회의 상정을 보류했다. 의회는 이날,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어 토론을 한 결과 오는 16일에 본회의에 상정키로 했다.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인 김천~구미 구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상북도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하여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하여 의결하였다.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대피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
경상북도의회 허 복 의원(구미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