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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경찰서는 지역 초등학교 17곳에서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구미경찰서 각 기능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캠페인을 일제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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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경찰서는 지역 초등학교 17곳에서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구미경찰서 각 기능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캠페인을 일제히 했다. |
[경북정치신문=이세연 기자] 구미지역 초등학생들의 등, 하굣길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경찰의 노력이 본격화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22일 초등학교 17곳을 대상으로 전 부서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일제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동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미성년자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확산함에 따라 추진됐다. 범죄예방, 형사, 여성 청소년, 교통 기능을 비롯해 17개 지역 관서가 동시에 참여해 초등학교 주변에서 집중적인 안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경찰은 아동 지킴이, 학교 관계자,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 근무를 하며 학생들에게 범죄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도 범죄 예방과 안전 교육을 강조하는 한편, 보이는 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 통학로‘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동욱 경찰서장은 ”이번 활동은 경찰의 모든 기능에 협력해 어린이들이 한심하고 등, 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경찰의 이번 대응에 대해 ”아이들 등하교 시간에 한층 안전해졌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세연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구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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