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약속과 성과를 꾸준히 기록하고 검증하는 일은 지역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다.
경북교육청 합동점검반이 교육시설 공사현장에서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도내 2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0월 11일 구미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열린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메이커 발명교실’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제작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지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24팀이 함께 발명·창작 체험에 참여했다.
구미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에 맞춰 전국 7개 노선의 카카오 T 셔틀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용 요금은 방문객이 부담하며, 실제 운행 여부는 노선별 수요에 따라 결정된다.
구미경찰서 경찰관들이 지난 8일 장천면 일대에서 주간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가을 수확기와 행락철을 맞아 농촌 도로와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의정동우회가 8일 10월 회의를 열고 김천시청 앞 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와 농지 전수조사,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영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2026 김천김밥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김천시는 김밥 60여 종과 QR 주문·결제 시스템, 확대된 셔틀버스 등을 준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윤종호 경북도의원(구미)은 기획경제위원회의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경북테크노파크의 대경 기술주 관련 원금 회수 실적을 명확히 검토할 것을 주문하고, 글로벌로봇 생산거점 구축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을 질의했다.
김수문 경북도의원(의성)은 10월 6일 건설소방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반복되는 사업비 이월을 줄이기 위한 예산편성 개선을 주문했다. 소방 분야에서는 의성 대형 산불을 교훈 삼아 현장 중심의 지휘·진화체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구미시가 시민 추천과 공개모집, 외부 전문업체의 암행·방문평가를 거쳐 ‘2026년 구미맛집’ 63곳을 선정했다. 신규 지정업소는 20곳으로, 음식의 맛과 품질뿐 아니라 위생·서비스·영업 환경을 함께 평가했다.
경북뉴비전포럼이 상주와 문경의 역사 현장을 찾아 지역 문화를 배우고, 문경새재에서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 1일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열린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 경북 최초로 조성된 센터는 여성의 소통과 사회활동을 지원하며, 공유오피스·공유주방·회의실을 구미시민에게 개방한다.
자동차를 구경하고 직접 타보는 체험부터 미래 자동차 기술을 배우는 교육까지, 김천에서 모빌리티를 가까이 만나는 축제가 열린다.
구미시구미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1·2주기 연속 A등급을 받았다. 두 차례 모두 최고등급을 받은 센터는 전국 7곳이며, 경북에서는 구미가 유일하다.
빈 점포가 늘고 있는 구미역 주변 구도심. 구미시는 유휴 점포를 활용해 청년·기술창업 공간을 조성한다
새마을중앙시장 국수골목 모습. 구미시는 국유지를 매입해 상가를 신축하고 국수 특화거리로 정비할 계획이다.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이 오는 30일까지 추석맞이 특별기획전을 열고 지역 농가와 업체가 생산·가공한 과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사내 나눔마켓에서 기부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회사는 판매 수익금 전액과 팔리지 않은 물품을 비영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제4회 고아읍민 씨름대회가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들성생태공원 내 여우광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열린다. 지난 3회 대회 경기모습
구미시가 세 자녀 이상 가구에 적용하는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두 자녀 가정까지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다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