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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의회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 추석을 맞아 구미시에 소재한 달팽이모자원과 구미 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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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의회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 추석을 맞아 구미시에 소재한 달팽이모자원과 구미 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경북도의회 구미(갑)도 의원들이 추석을 맞아 구미 지역 아이들과 발달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허복, 김일수, 김용현, 황두영 도의원(국민의힘, 구미)은 지난 29일 구미시 달팽이모자원과 구미 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달팽이모자원은 폭력, 이혼, 사별 등으로 홀로 자녀를 키우는 결혼 이민 여성 가족들을 위한 쉼터로, 2014년 ’달리는 스님‘ 진오 스님이 작은 기금으로 설립돼 어려운 가정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도의원과 마주하며 밝은 웃음을 지었고, 작은 선물 하나에도 고마움을 표했다.
구미 직업재활센터는 발달장애인이 직업재활 서비스를 통해 자립생활을 꿈꾸도록 돕는 공간이다. 시설을 찾은 도의원들은 입소자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작업 과정을 살펴보며, 한 땀 한 땀 정성 들인 작품 속에서 성장과 자립의 의지를 느꼈다.
허복 의원은 ”아이들과 장애인들이 보내는 작은 웃음과 손길 속에서 진정한 희망을 봤다“며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가 지역사회 전체에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김일수 도의원도 ”작은 선물이지만, 이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황두영 의원도 시설 관계자로부터 인력 부족과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깊게 청취하여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설 종사자 지원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김용현 의원은 이번 방문이 단순한 위문을 넘어, 아이들과 장애인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온정과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함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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