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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청 검도팀이 충북 진천군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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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청 검도팀이 충북 진천군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구미시청 검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진천군 진천 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전국 실업 검도대회에서 신재우 선수가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실업 검도연맹이 주최하고 300여 명의 검도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가운데, 신 선수는 3단부 결승에 진출해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비록 정상 문턱에서 멈췄지만, 구미시 검도 위상을 알린 의미 있는 결과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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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호 감독은 대회 기간 중 교검 세미나에서 강사로 참여해 최신 검도 기술과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한편,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은 대회 기간 진행된 교검 세미나에서 강사로 초청돼 전국 실업 선수와 동호인들에게 최신 기술과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강의했다. 이날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강의를 시작한 이 감독은 존중받는 ‘지도자로서의 모습’도 함께 보여줬다.
이강호 감독은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다가오는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구미시청 검도팀은 현재 전국체전을 우승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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