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년 역사를 자랑하는 LG드림페스티벌이 청소년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
| 에스투잇 걸그룹 |
|
|
| LG드림페스티벌 관람객과 심사위원들 |
[경북정치신문=이세연 기자] 구미의 가을밤이 청소년들의 열정으로 물들었다.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이 11일 주말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청소년들의 끼와 꿈 그리고 열정이 무대 위에서 빛났다. 관람석을 가득 채운 시민들의 환호와 박수는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힘이 되었고,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2003년 시작된 LG드림페스티벌은 올해로 22회 째를 맞고 있다. 단순한 청소년 경연대회를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아이디어와 재능을 표현하는 문화적 장으로 자리 잡았다.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쌓고, 또래와 교류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 LG경북협의회 문혁수 회장 개막식 인사 |
|
|
| 김장호 시장 인사 |
|
|
| 구미시의회 양진오 부의장 인사 |
|
|
| 경북(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 |
축제의 상징성과 역사성은 단순한 ‘청소년 행사’를 이미 넘어섰다. 구미라는 도시가 청소년 세대와 함께 성장해 왔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지역 청소년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되고있다.
또 이번 축제에서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LG영상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세대의 창의성과 디지털 역량을 드러내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LG경북협의회와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를 비롯해 장기수 국장과 LG 계열사의 지원이 축제를 가능하게 했다.
LG는 ‘봄에는 배구대회, 가을에는 드림페스티벌’이라는 두 대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기업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구미”라는 상생 모델을 성공한 몇 안되는 대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는 무대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매년 수천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
|
|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관중 |
또한 LG가 약 2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드림페스티벌은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청소년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 상징적 행사로 평가하고 있다.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연대회를 넘어, 지역 사회·기업·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으며, 반짝이는 청소년의 끼와 시민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함께하는 무대 속에서, LG와 구미가 만들어가는 ‘청소년의 꿈 응원 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구미의 가을밤을 환히 수놓은 청소년 무대 드림페스티벌은, 이 도시의 미래를 비추는 밝은 희망이 되고 있다.
이세연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미디어디펜스





홈
뉴스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