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경북정치신문

강명구 의원 "구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집요한 ..
지방자치

강명구 의원 "구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집요한 노력의 결과“...스마트식품제조 거점 탄력

이관순 기자 입력 2025/12/03 18:07 수정 2025.12.03 18:10
국가 공모 경쟁 속 구미 최종 선정, "푸드테크 클러스터로 확장해야"

강명구 의원의 집요한 노력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스마트 제조분야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되며 선산읍 일원에 실증센터가 들어선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스마트 제조분야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되며 선산읍 일원에 실증센터가 들어선다

 

[경북정치신문=이관순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스마트 분야 공모에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됐다. 치열한 지자체 경쟁 속에서 구미가 승기를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강명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정책 주도, 정부 설득, 예산 확보 노력이 핵심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지역에서 힘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6~2028년 추진되며 총사업비 282억 원이 투입된다. 구미 선산읍 일원에 AI 기반 식품 스마트 제조 실증 인프라(3,574㎡)가 조성되며, △공정설계 시뮬레이션 △ 스마트 제조 기술 실증 △ 제품 시생산 △ 품질·안전 지원 등 다양한 푸드테크 기반 기능을 갖춘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각각 기술·품질 검증을 담당해 지역 R&D·검증 생태계도 강화될 전망이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전국 여러 지자체가 치열하게 경쟁한 사업이다. 그런데 구미가 최종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로 지역에서는 강명구 의원의 강한 추진력과 전략적 접근을 첫손에 꼽는다.

강명구 의원이 직접 주도한 핵심 활동으로 △경북도와 지속적 실무 협의 △농식품부·기재부 실, 국장 및 실무자 대상 직접 설명·보고 △예산 반영 과정 점검 확인 △푸드스마트제조 정책 세미나 개최 △푸드테크 기업 간담회 주도 △산업 생태계 및 기업 환경 자료화·정책 설득 자료 준비 등 이다.

지역 관계자들은 ”중앙부처 설득 과정에서 강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 이었다“ ”초기부터 사업 타당성과 지역 확장성에 대한 논리를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강명구 국회의원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푸드테크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떠오르는 만큼 K-푸드테크 산업이 경재력을 확보하면 국가의 신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관순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강명구 의원실

저작권자 © 경북정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