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명구 의원의 집요한 노력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스마트 제조분야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되며 선산읍 일원에 실증센터가 들어선다 |
|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스마트 제조분야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되며 선산읍 일원에 실증센터가 들어선다 |
[경북정치신문=이관순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스마트 분야 공모에서 구미시가 최종 선정됐다. 치열한 지자체 경쟁 속에서 구미가 승기를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강명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정책 주도, 정부 설득, 예산 확보 노력이 핵심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지역에서 힘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6~2028년 추진되며 총사업비 282억 원이 투입된다. 구미 선산읍 일원에 AI 기반 식품 스마트 제조 실증 인프라(3,574㎡)가 조성되며, △공정설계 시뮬레이션 △ 스마트 제조 기술 실증 △ 제품 시생산 △ 품질·안전 지원 등 다양한 푸드테크 기반 기능을 갖춘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각각 기술·품질 검증을 담당해 지역 R&D·검증 생태계도 강화될 전망이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전국 여러 지자체가 치열하게 경쟁한 사업이다. 그런데 구미가 최종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로 지역에서는 강명구 의원의 강한 추진력과 전략적 접근을 첫손에 꼽는다.
강명구 의원이 직접 주도한 핵심 활동으로 △경북도와 지속적 실무 협의 △농식품부·기재부 실, 국장 및 실무자 대상 직접 설명·보고 △예산 반영 과정 점검 확인 △푸드스마트제조 정책 세미나 개최 △푸드테크 기업 간담회 주도 △산업 생태계 및 기업 환경 자료화·정책 설득 자료 준비 등 이다.
지역 관계자들은 ”중앙부처 설득 과정에서 강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 이었다“ ”초기부터 사업 타당성과 지역 확장성에 대한 논리를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강명구 국회의원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푸드테크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떠오르는 만큼 K-푸드테크 산업이 경재력을 확보하면 국가의 신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관순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강명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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