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레이첨단소재가 지역의 취약계층과 소외된 아동들에게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를 22년째 이이오고 있다. |
[경북정치신문=이세연 기자] 도레이첨단소재와 구미YMCA가 지난 23일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00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은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는 도레이첨단소재의 후원으로 성탄절을 맞아 조부모∙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장애아동 등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아동들에게 매년 꾸준히 사랑의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 65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시민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아이들이 사랑의 선물로 즐겁고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연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YMCA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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