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모자율방범대가 상모동 일대 상모 지하도 입구와 원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
| 상모자율방범대가 상모동 일대 상모 지하도 입구와 원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
| 상모자율방범대가 상모동 일대 상모 지하도 입구와 원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
[경북정치신문=이세연 기자] 구미2 지율방범연합대 소속 상모자율방범대가 지난 18일 오전, 구미시 상모동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손상구 구미2 자율방범연합대장 체계 아래 진행됐으며, 상모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참여해 대원 중심의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상모자율방범대는 상모 지역 정기순찰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대원들은 순찰 과정에서 쓰레기 투기가 잦다고 확인된 상모 지하도 입구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상모자율방범대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을 ‘정기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해 상모동 일대에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상시적인 지역 관리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상모자율방범대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은 곧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순찰 활동을 병행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연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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