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 : 137명 ▷미래전략기획단 배영자(행정5급의결) ▷청년정책관실 김석기(행정5급의결) ▷외교통상과 한영옥(행정5급의결) ▷과학기술정책과 이영경(행정5급의결) ▷여성가족행복과 최현묵(행정5급의결) ▷새마을봉사과 이학명(행정5급의결)/ ▷관광마케팅과 박경복(행정5급의결) ▷전국체전기획단 이애희(행정5급의결)
[경북정치신문=경북정치신문기자] 한국산업인력 공단 경북서부지사가 오는 7월 구미에 신설된다.이를 위해 지난 22일 송길용 초대 지사장을 만나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한 백승주 의원(자유한국당, 구미갑)은 “구미는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끈 첨단 산업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한 기업 및 근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부지 결정을 위해 21일 실시한 주민투표 결과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이 사실상 확정적인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위대한 역사의 길 위에 시•도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21일 오후 8시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마감 결과 의성군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군위군은 2만 2,180명의 유권자
1923년 9월 도쿄를 중심으로 진도 7.9급의 초강력 관동 대지진이 발생했고, 큰 화재가 수반되었다. 사망자, 행방불명자가 14만 명, 이재민 340만 명에 달하는 엄청난 재난이었다. 이러한 혼란 가운데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킨다.’ ‘조선인이 방화하였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가짜 뉴스가 확산되었다. 일본인들은 진실을 알려 하지 않은 채 조선인 또는 조선인으로 의심받는 사람 3000명~6000명을 학살하였다. 가짜 뉴스가 인간성을 말살하게 된 비극적 사건이었다.
유능종 경북도당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0회 사법고시 합격 후 대구지검 검사, 법무법인 유능 대표 변호사, 바른미래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을 역임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
보수통합 없는 4월 총선은 경북 구미 지역도 자유한국당에 결코 안전지대가 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실시한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한국당이 여전히 민주당을 앞서고 있기는 하지만 양당 간 격차가 이전 조사와 비교해 보합세 혹은 격차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창당한 새보수당과 우리공화당이 확장성을 더해가면서 한국당의 영역을 파고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구미시가 지난달 16일 부결한 꽃동산공원 협약체결 동의안을 아파트 수 감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 변경안을 재상정하려는 행정의 부당성에 대한 질의에 대해 국토부가 17일 ‘법과 지침에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별도의 지침을 정해 운용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총선을 80여 일 앞둔 긴박한 상황에서 보수정치가 이러한 정설을 뒤엎고 있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지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사전투표를 한데 이어 21일 본 투표를 마치면 사실상 이전 부지가 결정된다. 구미로서는 역대 최대의 설 선물이 아닐 수 없다.
권춘기 경북정치신문 취재본부장이 18일 구미시 공단 1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에 당선됐다. 권 당선자는 이날 소감을 통해 “24시간 열정을 쏟아부어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일등 금고 시대를 열겠다”며 “효율적인 경영기업 도입, 고객이 존경받는 배려와 행복이 넘치는 금고, 최고의 서비스와 질적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웅비하는 금고 건설, 회원과 화합 소통하는 금고를 지항하겠다”고 밝혔다.
선각회 창립 26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15일 선산읍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상생형 구미 일자리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9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이하 균특법) 일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LG화학이 투자하는 상생형 구미 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굴뚝 산업과 굴뚝 없는 산업의 공존 공생 없이는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없다. 제조업과 관광산업이 어우러져야 풍성한 미래의 먹거리를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중시설은 물론 아파트나 일반 주택가 등 주거를 형성하는 곳에는 언제든지 화재 가능성을 안고 살아간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나 경로당, 공공기관, 역사, 버스터미널은 물론 병원과 극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면 5분 골든타임 확보와 대피 과정에서 유독 연기로 인한 질식사 할 가능성이 크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신혁재 부장판사)는 17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선고공판을 열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혁신을 위한 칼을 빼 들겠다는 기세다. 공관위가 내부 혁신에 나서고, 혁신통합추진위가 보수 정파를 아우르도록 하겠다는 황교안 대표의 투트랙 전략이 구체화하는 양상이다. 하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여서 긍정적 전망을 하기가 쉽지 않다.
4월 15일 실시하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경북에서는 1월 16일 현재 13개 시군에 걸쳐 9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국가혁명배당금당 45명, 한국당 30명, 민주당 14명, 정의당 2명이었으며, 무소속은 4명이었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4월 15일 실시하는 경상북도의회 의원 보궐선거(구미시 제6선거구)에 참여할 입후보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1월 22일 오후 2시 회의실(2층)에서 예비후보자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미공단은 올해 역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기업경기 전망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9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1/4분기 기업경기 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67로 나타나 지난 4/4분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했지만, 일곱 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