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봉산 일출 |
| ⓒ 경북정치신문 |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해년의 첫 일출을 지켜본 시민들은 서로의 안녕과 구미시의 발전을 오랫동안 기원했다.
| ↑↑ 천년 고찰 해평 도리사에서 시민들이 훈훈한 마음을 주고 받고 있다 |
| ⓒ 경북정치신문 |
침체한 경제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시민들은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 어려움을 극복하자”면서 “이념의 논리를 떠나 구미를 재건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시대적 과제 해결을 위해 대의적 시각으로 다시한번 뭉치자”고 호소했다.





홈
문화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