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정치신문 =홍내석 기자] 지난 2018년 12월 준공된 구미시 봉곡 도시계획도로 (봉곡-구미대) 도로 양쪽 면 절개지가 집중 호우로 토사가 흘러내렸다.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된다.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대피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
경상북도의회 허 복 의원(구미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가 청사를 대구에서 안동·예천 신도시로 옮긴 지 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을 맞아 도청 내 새마을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케이(K)-컬처 열풍과 함께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경북 프리미엄 과일을 앞세운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이 현재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경상북도는 마지막까지 특별법에 대한 적극적인 설득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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