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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정치신문, 창간 7주년 맞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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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정치신문, 창간 7주년 맞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경북정치신문 기자 press@mgbpolitics.com 입력 2025/11/03 11:16 수정 2025.11.03 11:16
“지역민과 함께한 7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섬기겠습니다.

경북정치신문은 민심을 진심으로 섬기며, 지역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경북정치신문=편집국 일] 2018년 11월 19일, ”지역민과 함께 희노애락 하는 공동체 언론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경북정치신문이 2025년 10월 30일, 창간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변함없이 성원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 독자 여러분, 네티즌, 그리고 지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7년을 지역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함께 고민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길 위에서 경북정치신문은 언제나 ”강자보다 약자와 함께하는 언론“ 권력보다 진실을 좇는 언론으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언론의 본질은 비난이 아닌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하는 용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공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려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경북정치신문은 부당한 권력 앞에서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지역을 위한 결단과 실천의 언론이 되겠습니다.

남들이 닦아놓은 편한 길이 아니라 ”가시덤불을 헤치며 새로운 길을 여는 개척 언론으로, 묵묵히 그리고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지역민의 곁에서 함께 웃고, 함께 아파하면, 함께 성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미력하나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착한 언론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경북정치신문은 앞으로도 민심을 진심으로 섬기며, 겸허한 자세로 지역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때로는 지역의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되,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의 희망을 전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7년의 발걸음이 절대 쉽지 않았지만, 독자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경북정치신문은 오늘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깊이 있는 보도, 더 따뜻한 기사, 그리고 더 믿음직한 언론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정치신문 편집국 일동
2025년 10월 30일
문의 및 기사 제보 gbp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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