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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 전문가와 금융 네트워크가 만나다–나우손해사정법인·하나금융파인드 MOU 체결”

김승준 기자 입력 2025/11/11 18:29 수정 2025.11.12 09:12
”고객 맞춤형 손해사정, 금융서비스 결합, 전문성과 신뢰의 새 기준 제시“
손성호 지점장”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로 손해사정의 새 패러다임 열겠다.

나우손해사정법인(대표 권준모, 위세종 손해사정사)은 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지점장 손성호)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북정치신문=김승준 기자] 나우손해 사정법인(대표 권준모, 손해사정사 위세종)이 지난 8월 9일 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지점장 손성호)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손해사정 전문성과 금융서비스를 결합한 융합형 협력 모델로, 고객에게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보상,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포석이다.

손성호 지점장, ‘고객 중심 금융, 보상 네트워크’‘ 총괄 역할
이번 협약의 핵심에는 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의 손성호 지점장이 있다.

손 지점장은 금융 소비자와 보험, 보상 전문가를 연결하는 플랫폼형 금융 네트워크 구축의 중심인물로 ”보험금 청구와 보상 과정에서 고객이 겪는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금융과 손해사정이 함께 움직이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손 지점장은 나우손해사정법인과 협업을 통해 보험차, 금융기관, 손해사정사 간 통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고객 상담, 사고 보상, 사후 관리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그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가 아니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금융, 보상 융합 플랫폼의 출발점“이라며 ”바른 서비스라는 이름처럼, 금융의 본질인 신뢰와 투명성을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준모 대표 ”19년 손해사정 경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
나우손해사정법인 권준모 대표는 ”19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성 있는 손해사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협약은 전문성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세종 손해사정사는 ”보험, 의료, 행정,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협력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현장 실무를 기반으로 금융기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문 인력 기반의 손해사정 경쟁력 강화
나우손해사정법인은 간호사. 행정사. 물리치료사, 보험사 출신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후유장애, 진단금, 상해보험 등 복합 손해사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 왔다. 또한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정기 교육 및 실무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업계 전반의 전문성 제공에 이바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나우손해사정법인은 보험산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전문 인력의 교육, 평가 체계를 내재화한 손해사정사 조직으로 평가받는다“고 전했다.

금융과 손해사정의 융합, 고객 중심 혁신으로
이번 MOU 체결은 나우손해사정법인과 하나 금융파인드 바른지점이 금융, 보상, 교육을 아우르는 고객 중심의 종합 플랫폼 구축을 선언한 의미를 가진다.

양 기관은 향후 △손해사정 데이터 기반 금융상품 개발 △보상 프로세스 간소화 △고객 맞춤형 자문 서비스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금융, 보험 환경 속에서 손성호 지점장이 주도하는 바른 금융 네트 워크와 나우손해사정인의 현장 전문성이 결합된 이번 협약은, 업계 전반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준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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