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청년회가 호국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안보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상주시 관내 위령비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
[경북정치신문=김승준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청년회(회장 이건희)는 지난 11월 29일 청년회 간부와 학생·학부모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관내 위령비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백화산항몽대첩탑과 화령장지구전적비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호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MZ 미래세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호국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청년회는 세대 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안보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건전한 안보의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이은주 회장을 중심으로 매년 태극기달기 운동, 호국 봉사활동, 안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서 자유수호와 국가안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유·안보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승준 기자 gbp1111@navwe.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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