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미래산업을 주도하는 구미형 실리콘밸리를 만들어 수도권과 경쟁할수 있는 창업특화도시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는 수도권으로 인재와 창업이 몰리는 것을 지방 창업 성공시대를 이루어 구미 국가산단 재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이다.
구미시는 2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13개국 외국인 주민 공동체 대표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구미시에 2025년 국내 최대 규모 다목적 육상전지훈련용 에어돔 운동장이 들어선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자동차법 설명회를 가졌다.
구미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 시 체육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1차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구미시는 5일 시청에서 ㈜KEC와 제1산단 구미공장 내 전력반도체 제조설비와 시설투자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구미시는 정부가 마련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이번 1차 시범지역 광역 6개, 기초단체 43개로 지정되어 30억에서 최대100억의 특별교부금 지원을 받는다.
구미시는 지난 23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세종청사의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했으며, 지역 현안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구미시는 구직 청년들의 자신감을 강화하고 노동시장으로의 참여를 도우며 신규 입직 청년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위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과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미시는 2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김재화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 유일의 “구미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NICU)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천시는 장마철 상습 침수 피해지역 개선사업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2월 배수개선 신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연차적으로 지원받아 침수 피해지역 공사를 시행하여 침수로부터 벗어나게 됐다.
구미시가 특색있는 다양한 문화정책으로 2024년 매력 가득한 낭만도시로 거듭난다.
구미시는 8일부터 1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관광 캐릭터 개발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
김천시는 5일 “시청~유한킴벌리~혁신도시를 연결하는 마지막 구간인 김천 희망대로 개설 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김천시의회 이명기 의장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지역의 여러 곳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지난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구미시 보육 정책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호섭 부시장, 보육 정책위원 등 9명이 참석하여 정책위원회 회의를 했다.
경북 상주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금 비율을 작년 3%에서 4%로 상향 지원한다.
구미시는 1일 서울 스카이뷰 컨벤션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4’반도체 관련 제품 전시회에서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2024 구미시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0일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에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2025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 했다.
구미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유도를 위해 발주내역 사전 검토를 통한 지역업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여 우수 기업, 사회적 약자 기업을 위한 수의계약 제도 개선을 추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