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이 지난 12일 아침 식사를 못 하고 출근하는 구미공단 근로자들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제공 행사를 갖고 지역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4단지 내 휴브글로벌 불산 저장탱크에서 분출된 유독가스가 5명의 사망자를 내자, 언론은 연일 뉴스를 쏟아냈다. 행사는 줄줄이 중단됐고, 지역 상가는 문을 닫아걸었다. 극한 위기 상황이었다.
구자근 국회의원이 73%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당선되면서 비로소 재선의원 구미시대가 개막됐다.
최근 감각적으로 음식을 촬영해서 SNS에 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푸드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구미시가 종합장사시설인 구미시 추모공원에 사업비 13억 원을 들어 화장로 2기를 증설을 하고 오는 16일부터 운영 횟수를 확대한다.
정권심판 폭풍우가 전국을 강타한 위력도 박정희 대통령이 축조한 ‘보수의 벽’을 허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제22대 총선 경북 구미시을 선거구에서는 대통령 국정기획 비서관을 지낸 국민의힘 강명구 후보가 당선됐다.강 후보는 경선이 당선이라는 경북 지역 경선에서 예선과 본선을 통과하며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됐다.
큰 이변은 없었다, 22대 총선에서 구미시는 갑, 을 모두 국민의힘 후보다 당선됐다.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 윤재호 신임 회장이 9일 이철우 지사와 간담회에서 저출생극복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경북도에 기부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된 2024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자 146명 중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117명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민체육대회 결과는 단순히 ‘체육 성적표’라는 그 이상의 의미를 함축한다. 저력을 가시화한 종합 성적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10총선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그동안 20여 일 선거운동과 유세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우리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최고 적임자는 본인이라고 호소하며 마지막 힘까지 짜내며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명구 후보가 약속한 ‘열정 2+2 뚜벅이 유세’를 이어고 있다. 지난 7일 선산 집중유세 후 에코랜드에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에코랜드의 다채로운 전시·학습 공간을 체험하고 있는 가족 단위 시민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 구미시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후보가 지난 7일 TV방송을 통하여 구미시민들에게 공약과 구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밝혔다.
구미지역을 대표하는 3개 단체, 구미회, 선각회, 고아청우회가 함께하는 제18회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6일 고아읍 시니어 스포츠파크에서 고아 청우회 주관으로 체육대회가 열렸다.
22대 국회의원선거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여 여야 국회의원 후보들이 지역 곳곳을 돌며 집중 유세를 이어 갔다.
구자근 후보(국민의힘, 구미시갑)는 22대 총선 공약으로 “2박3일 구미 스테이 시대를 통해 교통과 관광, 문화 인프라 조성을 통해 누구나 찾고 머물고 싶은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든 요즘 정치권이나 시민사회의 화두가 ‘지도자나 정치인이 덕치’의 실현 여부에 쏠려 있다. 덕의 근간은 배려이며, 덕의 과정은 공정이고, 덕의 종착역은 서로가 즐겁고 행복한 ‘공존공생’의 가치 실현이다.
구미시 체육회는 3일 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실시한 제5대 파크골프협회장선거에서 정성기 후보가 당선되었다.
4·10 총선 8일을 남겨놓고 2일 선산 봉황시장에서 국민의힘 구미시을 강명구 후보가 집중 유세를 통해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