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로봇산업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장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구미시 로봇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10월 임시회에 상정됐으나 일부 의원들이 반론을 제기하면서 보류됐다.
구미시의회가 인사청문회를 도입한다. 인사청문 대상은 지방공단의 이사장, 출자·출연의 장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재)구미시 장학재단이사장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구미도시공사 사장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해당된다.
기금 50억, 시비 100억 등 150억 원 규모의 사계절 전천후 시설 육상전지 훈련장인 에어돔 시설이 가시권 안에 들어왔다.
지난 10월 회기에서 보류한‘드론 특별자유구역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이 지난달 28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문턱을 진통 끝에 넘어섰다.
구미시 공단동 도시혁신지구 조성을 위해 산단혁신과가 제출한 300억 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 동의안이 지난달 28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구미시가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접종을 연차적으로 지원한다.
각 지자체가 관광산업 활성화의 답을 내실있는 축제로부터 찾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가 낭만축제위원회 운영을 통해 출구를 모색하기로 했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달 28일 김정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러한 내용의 ‘구미시 청소년 수련시설 설치 및 조례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구미시가 외부 인구 유입지원센터를 설치하거나 관련한 법인과 기관 단체를 지원센터로 지정해 운영할 수 있게 된다.
학교 실정에 부합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운동부 학생 등 최저학력 미달 학생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통합신공항 건설 과정에서 경북도가 대구시에 끌려다니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도권을 상실할 경우 공항 건설에 따른 도내 시군의 수혜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김천시는 30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 한국수력원자력㈜, LS Electric㈜, 한국석유공사,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전력기술㈜, S-Fuelcell㈜와 공동으로 ‘그린수소 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는 30일 인의동 1021번지 일원에 인동도시숲 대왕참나무 가로수길 모범도시숲 인증 간판을 설치했다.
경북체육회 남자 핀수영팀 권남호 선수가 태국 푸껫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핀수영선수권대회 지난 25일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상모자율방범대( 회장 손상구)가 지난 29일 연말을 맞이하여 자선 바자회를 열고 판매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했다.
구자근 국회의원 초청으로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29일 구미를 방문했다. 벌써 3번째 방문이다.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광수)는 지난 27일부터 남면에 있는 원룸, 노인 단지(실버타운), 카페 등을 방문하여 김천시 인구 증가를 위한 전입신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는 지난 9월 2일 개강하여 실시한 “2023 경상북도 또바기체육돌봄 태권도 교실“을 지난 25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문무관(경주)에서 명랑운동회와 종강식을 끝으로 마무리 했다.
경북도는 29일 예천축산농협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경계지역 기본계획 및 지역별 개발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열었다.
경북교육청은 29일 전보 직종 4,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사 만족도’조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12월 16일 까지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