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금오천 일대에서 2026 범죄예방·청렴캠페인 및 플로깅을 실시했다. |
[경북정치신문=홍내석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가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청렴 문화 화산을 위한 실천 활동에 나섰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지난 18일 구미 금오천 일대에서 경북서부지소 직원과 법무보호위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 함께한 걸음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범죄예방, 청렴 캠페인 및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보호 대상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 환경보호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금오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범죄예방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과 범죄예방, 청렴 문화 확산을 접목한 실천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현 지소장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안전과 신뢰를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위원들과 함께 범죄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구미, 김천지역내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직업훈련, 취업지원, 숙식 제공, 가족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홍내석 기자 gbp1111@naver.com
사진=경북정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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