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산업단지에 문화적 요소를 접목한 ‘문화선도산단’ 사업을 본격화하며, 청년이 머무는 활력 있는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었다.
구미시가 관광산업 발굴과 지역 중소상공인 활성화 목적으로 실시한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10만 여명의 방문객을 불러 모으며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김천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돌봄 여건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9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비롯해 이병화 환경부 차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등 각 부처 주요 간부들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다.
지난 선거기간 "김천 발전을 위해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약속한 배낙호 시장이 다시 중앙부처 문을 두드렸다.
구미시가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연장진료’와 ‘공공심야약국’ 사업을 통해 여성과 아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 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민 창작과 학습을 돕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상편집에서 상영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컨텐츠 제작이 가능해 유튜버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의 화합과 열정을 담은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에서 열린다.
구미시가 저출생 문제 해소와 연애·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추진한 미혼남녀 매칭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1기 행사가 1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미시는 ‘청렴 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청렴 교육과 협의회 정례화를 통해 제도개선, 캠페인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5점을 기록하며, 2020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취임 10일을 맞이하는 배낙호 김천시장이 시민들의 교통복지 개선을 위해 발 빠르고 추진력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천시는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 점검과 개·폐회식 공개행사 용역 중간 보고회를 지난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민선8기가 시작되며 뿌렸던 구미시 혁신의 씨앗들이 반환점을 지나 후반기로 접어드는 현재 구체적인 성과로 그 싹을 틔우고 있다.
제9대 김천시장으로 당선된 배낙호 시장이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산불로 지역민의 삶의 터전이 쑥대밭 되고 도시 전체가 화재 연기와 냄새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환경이 되자, 시는 ‘경북 안동 산불 긴급 모금’ 사업을 선정해 이재민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구미도시공사는 금오산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여 더욱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6일 금오산 주차장 내 ‘가족 배려 주차구역’ 4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지난해 관광객 22만 명을 불러오는 대박을 기록한 낭만야시장이 올해도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강동과 강서 대표 재래시장에서 23일간 열린다.
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 사업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는 다가오는 4월 경상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맞춰 구미시 주요 사업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구 도의원들과 도비 확보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