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원평동 중앙시장은 시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하지만 대부분 시민은 주차 공간이 없어 발길을 돌리곤 했다. 이러자, 심학봉 전 국회의원과 김재상 현 의회 부의장은 50대 주차가 가능한 공용 주차장을 확보했다. 이때부터 이곳을 찾는 시민이 차츰 늘어나기 시작했다
“여당 출신 구미 지방의원들이 진정으로 구미의 위기를 인식하고, 지방선거 당시 힘을 실어준 민심의 진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있다면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고압적 자세를 부리는데 왕성한 힘을 허비하지 말고 중앙부처나 청와대로 가서 읍소하는데 써라.안되면 단식농성이라도 해라‘
자영업 비중이 높은 제과점과 미용실, 식당 등 점포당 매출액이 5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더 이상 7백만 자영업자를 절망으로 내몰리지 않기 위해 최저임금 문제를 즉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휴대폰과 디스플레이 산업은 물론 구미산단 전체가 대기업 이탈과 중국의 빠른 추격, 국내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성장 동력을 서둘러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 대안으로 반도체와 탄소소재, 국방, 전자의료기기, 2차전지등 신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구미지사를 설치하도록 해 달라는 건의사항이 관심을 모은 제55회 무역의날 시상식 및 11월 목요조찬회가 29일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주최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이성호 구미경찰서장과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국가5단지에 입주하려던 업체들이 업종 제한 때문에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5공단에 가능한 유치업종은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전기장비 제조업△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제조업△비금속 광물제품제조업 △1차 금속 제품 제조업△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 7개 분야였다.
김천시와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무순시 량준숭 부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3명이 13일부터 15일까지 김천을 방문했다. 우호도시 관계 촉진을 위해 방문한 무순시 관계자들은 김충섭 시장을 면담한데 이어 선도농가와 우수 기업체를 방문한데 이어 농업 현장 및 부항댐 일원을 비롯한 관광현장을 견학했다. 김충섭 시장은“도농복합형 도시인 김천은
장세용 구미시장 일행이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간 일정으로 독일과 네덜란드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아울러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이를 위해 구미시 독일사무소가 발굴한 WAG(폭스바겐 볼프스부르크시 출자기관), EDAG(자동차기술 전문회사)을 방문해 구미 5산업단지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이어 도시재생 관련 기관과 만나 신규 사업을 협의한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상주농업대학 교육생,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차산업 우수 현장인 김제 로컬랜드를 방문하고, 생산-가공-유통-체험이 연계된 판매 전략을 벤치마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