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무순시 량준숭 부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3명이 13일부터 15일까지 김천을 방문했다. 우호도시 관계 촉진을 위해 방문한 무순시 관계자들은 김충섭 시장을 면담한데 이어 선도농가와 우수 기업체를 방문한데 이어 농업 현장 및 부항댐 일원을 비롯한 관광현장을 견학했다. 김충섭 시장은“도농복합형 도시인 김천은
장세용 구미시장 일행이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간 일정으로 독일과 네덜란드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아울러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이를 위해 구미시 독일사무소가 발굴한 WAG(폭스바겐 볼프스부르크시 출자기관), EDAG(자동차기술 전문회사)을 방문해 구미 5산업단지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이어 도시재생 관련 기관과 만나 신규 사업을 협의한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상주농업대학 교육생,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차산업 우수 현장인 김제 로컬랜드를 방문하고, 생산-가공-유통-체험이 연계된 판매 전략을 벤치마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