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26일, 당 발전의 토대 구축과 창당 정신을 구현하고 총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당체제정비 및 혁신 준비위원회(이하 혁신 준비위)를 발족시켰다.
21대 총선에서 역대 최악의 참패로 내홍을 겪고 있는 미래통합당이 환부를 도려내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는 데는 뜻을 같이하면서도 방법론에서는 자중지란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당의 존립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 이유다.
21대 개원을 앞두고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의 컴퓨터와 프린터 등 사무기기 교체 비용만 10억 원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 국회 사무처가 정보기기의 내구연한과 실소요를 고려해 과거보다 예산을 대폭 절감해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 연대 등 보수단체가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앞둔 주말 5.18 항쟁의 중심지인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5•18 유공자 명단 공개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밝히자,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22일 금남로 집회 전면 취소를 촉구했다.
21대 총선에서 최소 표 차이인 171표 차로 무소속 윤상현 당선자에게 석패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재검표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피해 구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누군가는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을 만큼 세간의 관심이 높다.
[경북정치신문=서일주 기자] 서영교 의원, 구하라 법 신속 통과 촉구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일명 양육 의무를 다하지 않은 부모에 대한 상속권을 박탈하는‘구하라법’에 대한 신속한 심사와 통과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경북정치신문=서일주 기자]이런 가운데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
그러나 이를 반면교사 삼았어야 할 미래통합당은 불공정 사천 논란, 혁신으로 포장한 단수 추천 강행, 수도권 지역에서의 경쟁력 있는 인사 공천 배제 등 독선적 공천 강행은 결국 총선 참패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게 정가의 시각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을 설명하며, 지원 규모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밝히자, 정의당은 이날 정부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면서도 이에 대한 지원방식과 규모에 대해 여전히 안일한 수준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래한국당 김예지 당선자의 안내견 회의장 출입을 둘러싼 논의를 지켜보며 우리가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탁상공론이 아니었는지...”
4차 산업혁명이 미래를 향해 가열차게 폐달을 밟는 숨가쁜 시대 상황 속에서 과거로 회귀하는 친박정서는 설 곳을 잃었다는 점을 시사해 주고 있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이 3월 4일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야권이 한 데 뭉쳐 달라’고 호소하는 내용의 옥중 편지를 보냈지만 공천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유 변호사 역시 미래한국당에 공천을 신청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천장을 받지 못할 정도였다.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국회의원 김철호 후보가 총선 패배 후 해단식을 마친 데이 이어 지역 당원들과 함께 김해 봉하 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경북 구미시에서 식당업을 하는 A 씨.급격한 매출 감소로 임대료마저 낼 수 없었던 A 씨는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을 받기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했다가 발길을 돌려야 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점이다. 현재 기업들은 비상경영체계를 가동하고 경영악화 상황에서 허덕이고 있다”며 “ 위축된 소비 진작이 힘든 경제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루빨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1대 총선에서 경북지역 13개 선거구와 재보궐 선거구에 모두 후보를 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포항, 구미 등 4개 선거구에서 30% 이상의 득표를 하고 대부분 선거구에서 20% 이상을 얻는 선전을 펼쳤다면서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구자근 당선자가 16일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한 구 당선자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거 기간 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들었던 말씀 하나하나 가슴 깊이 담고, 소통하며 시민을 섬기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15일 12시 현재 경북지역 투표율이 19.6%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구미시 투표율 역시 평균 투표율에 육박하는 19.0%를 보이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부인 김양수 여사가 1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제2투표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 민주당 김철호 후보는 구미고 사거리에서, 통합당 구자근 후보는 현곡 사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구자근 구미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봉곡동 테마공원에서 도․시의원,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이어갔다.